총 구독자 7,154명 |2007년 6월 29일 금요일 695호
최민용, 8개월만에 또 소속사 분쟁
┌> 기사&사진출처 (조이뉴스24)
MBC 일일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까칠민용'으로 인기를 얻은 탤런트 최민용이 출연료를 가압류 당했다.서울 중앙지방법원이 지난 5월 28일 최민용의 소속사 J사가 신청한 최민용의 '거침없이 하이킥' 출연료 가압류 신청을 받아들인 것.지난해 8월 5년간 전속계약을 맺은 최민용은 올해 3월께부터 소속사와 별도로 활동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2003년 MBC 청춘시트콤 '논스톱3'에서 '짠돌이 대학생' 역할로 인기를 모은 최민용은 2005년에도 전 소속사인 ㈜퍼니메이커로 부터 전속계약 의무사항을 위반해 손해를 봤다는 이유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당했다.이와 관련 지난해 11월 서울지방법원에서 퍼니메이커에게 2천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을 받은지 8개월 만에 또 소속사와 분쟁에 휘말렸다.이번 분쟁에 대해 최민용의 소속사 측은 조이뉴스24와의 전화통화에서 "아직은 작품을 하고 있는 소속 연기자라서 함부로 말하고 싶지 않다.그러나 전속 계약 위반 행위가 계속되고있어 법적 조치를 취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조심스런 입장을 밝혔다.
김상경, 사극 드라마 ‘대왕 세종’ 세종대왕역으로 낙점
┌> 기사&사진출처 (일간스포츠)
김상경이 세종대왕이 돼 2년반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김상경은 2008년 1월 방송 예정인 KBS 1TV 대하 사극 '대왕 세종'의 타이틀롤 세종 역으로 캐스팅됐다.훈민정음 창제 및 과학 기술 발전 등 수많은 업적을 남긴 조선시대 최고의 리더를 연기하게 된다.김상경의 드라마 출연은 지난 2005년 6월 MBC TV '변호사들' 이후 처음이다.김상경의 측근은 "뛰어난 업적을 남겨 후세의 추앙을 받는 세종대왕이라는 인물을 연기한다는 건 배우로서 영광이라 생각한다.최선을 다해 위인의 업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김상경의 각오를 전했다.'대왕 세종'측은 "선굵은 남성미와 카리스마를 지닌 김상경이 세종대왕 역에 적역이라고 판단해 출연을 적극 요청했다"고 캐스팅 배경을 설명했다.김상경은 현재 영화 '화려한 휴가'의 7월 26일 개봉을 앞두고 홍보 활동에 나서고 있다.8월 중순부터 시작될 '대왕 세종' 촬영에 합류할 예정이다. 김상경은 지난 2001년 MBC TV '홍국영'의 타이틀롤로 출연해 뛰어난 사극 연기력을 검증 받은 바 있다.
여름 최고 음악공연 빅4 콘서트', 조기 대박 예감!
┌> 기사&사진출처 (리뷰스타)
올 여름 최고 음악의 항연인 '빅4 콘서트' 가 벌써부터 팬들에게 큰 관심을 받으며 대박을 예고케 하고 있다.오는 7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될 여름 빅4 콘서트는 SG워너비, 양파, 씨야, FTIsland, 드렁큰타이거, t윤미래, 다이나믹 듀오, 에픽하이 등 국내 최고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인 자리로 그야말로 빅 콘서트임에 틀림없다.이번 콘서트는 힙합 장르의 ‘Exciting Star’, 발라드 & Rock 장르의 ‘Fantastic Star’의 이틀 공연으로 드렁큰타이거-t윤미래-다이나믹 듀오-에픽하이, SG워너비-양파-씨야-FTIsland(에프티아일랜드) 등이 합동 무대를 선보인다.한편 이들은 모두 서울에서 함께 모여 포스터 촬영을 마쳤다.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팬들과 가요를 사랑하는 네티즌들은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고 있는 8팀의 가수들의 무대가 기대가 된다는 글들을 온라인 상에서 열기를 지피고 있어 조기 대박 예감을 하게 한다.
이효리, 생애 첫 아프리카 봉사활동 다녀왔다
┌>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이효리가 생애 처음으로 아프리카로 날아가 뜻깊은 봉사활동을 펼쳤다.이효리는 지난 19일부터 8박 9일간 아프리카 에티오피아로 날아가 빈민과 아이들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뻗쳤다.기아대책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탤런트 조민기의 권유로 에티오피아 행을 결심한 이효리는 식수로 인한 질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했다.이효리는 일정 내내 식수를 위한 우물을 파고 물을 나르는 등 선행의 구슬땀을 흘렸으며, 까마쉬 초등학교를 방문해 일일 교사로 활동하기도 했다.이효리의 봉사활동을 촬영한 KBS 1TV ‘사랑의 리퀘스트’ 제작진은 “까마쉬 초등학교를 방문한 이효리가 열악한 교육 시설을 보고는 깜짝 놀라했다”며 “더 나은 삶과 희망을 위해 해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마을 사람들과도 잊지 못 할 추억을 만들고 돌아왔다”고 전했다.특히 이효리는 얼굴에 흙이 묻는 것도 잊은 채 손수 흙을 파고 아이들과 함께 뛰어노는 등 에티오피아 아이들의 ‘희망천사’ 역할을 톡톡히 했다.이효리는 에티오피아에서 온정어린 선행활동을 펼치고 27일 귀국했으며 30일 오후 5시 10분 ‘사랑의 리퀘스트’에서 방송한다.
버즈 마지막 음반, 온라인서 뜨거운 반응!
┌>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록밴드 버즈의 마지막 음반에 네티즌이 맹렬한 '클릭'으로 마지막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내고 있다.버즈가 원년 멤버로 발표한 마지막 음반 '사랑은 가슴이 시킨다 Part2'가 지난 25일 온라인에 공개되자마자 인터넷 음악사이트 소리바다에서 1위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음원공개 나흘째인 28일 현재 쥬크온 7위, 도시락 7위, 멜론 22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KTF 도시락 관계자에 따르면 "대부분 디지털 싱글들이 공개 첫날 두 자리 수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는데 반해, 버즈의 '사랑은 가슴이 시킨다 Part2'는 500개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이례적인 기록을 낳았다"고 밝혔다.또, '사랑은 가슴이 시킨다 part1'은 2주 만에 1위를 기록한 데 비해 이번 '사랑은 가슴이 시킨다 Part2'는 1주일 만에 음원 차트 1위에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2005년 가을 디지털 싱글 '사랑은 가슴이 시킨다'를 발표해 디지털 음원 시장의 신기원을 연 버즈는 이번 '사랑은 가슴이 시킨다' Part2로 또 다시 디지털 최강자 자리를 확인했다.한편 버즈의 민경훈은 팬들과 만나는 마지막 자리도 마련한다.오는 7월4일 오후 8시 서울 홍익대 인근 롤링홀에서 열리는 '사랑은 가슴이 시킨다 Part2' 뮤직드라마 발표회에 민경훈이 무대인사에 오른다. 이날 깜짝 팬미팅도 예정됐다.이번 뮤직드라마에서 주인공 역할을 맡은 민경훈은 뮤지컬과 영화 관계자들이 민경훈의 연기에 관심을 보이고 있어 조만간 민경훈의 연기자 겸업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버즈는 민경훈의 솔로 전향과 멤버들의 군입대로 공백을 갖게 되며, 다른 멤버를 충원해 버즈 2기가 출범할 예정이다.
원티드, 새 앨범에 故서재호 솔로곡 수록
┌>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남성 3인조 그룹 원티드의 2집 앨범에 교통사고로 사망한 故 서재호의 목소리가 담겼다.28일 온라인을 통해 선공개된 원티드의 2집 앨범 '세븐데이즈 앤 원티드'에는 故 서재호가 부른 '플라이 미 투 더 문(Fly Me To The Moon)'이 12번 트랙으로 실렸다.이 곡은 원티드의 멤버 전상환이 앨범 작업 도중 컴퓨터에서 우연히 발견한 것으로 故서재호가 데뷔 전 연습을 위해 녹음했던 트랙.원티드의 소속사 워너뮤직은 "연습용으로 불렀던 곡이라 가사나 노래에 미흡한 부분이 있지만 2집 앨범에서도 그의 목소리를 담았으면 좋겠다는 멤버들의 바람으로 이 곡을 수록하게됐다"고 밝혔다.원티드 멤버들은 故 서재호의 보이스 트랙에 길은경의 피아노 연주와 하림의 아코디언 연주를 입히고 믹스와 마스터링으로 LP의 느낌을 더해 곡을 완성시켰다.故 서재호의 목소리가 담긴 원티드 2집은 28일 온라인 선공개에 이어 7월 5일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출시될 예정이다.
안혜경, 수제화 인터넷 쇼핑몰 사장으로 변신!
┌>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이 명품 수제화 온라인 쇼핑몰에 도전장을 던졌다.지금까지 연예인 의류 종합쇼핑몰 창업은 많이 있어 왔지만 구두만을 전문으로 하는 쇼핑몰 창업은 안혜경이 처음이다.안혜경이 야심차게 런칭한 구두 브랜드는 '글리제'(www.gliese.kr).스타일과 편안함을 동시에 갖춘 웰빙 명품 수제화로 평소 워킹 우먼들을 대표하는 세련된 이미지로 뛰어난 패션 감각을 뽐내던 안혜경이 구두사업에 진출하게 된 것은 남다른 사연이 있다.안혜경은 “지친 발과 다리에 휴식이 필요했다. 기상캐스터로 활동하던 시절부터 MC로 새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게 되기까지 서 있는 시간이 참 길었다.발과 다리에 무리가 가니 자연스레 편안한 신발을 찾게 됐다"면서 하지만 "편안한 신발 대부분은 스타일 면에서 성에 차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그래서 직접 내 손으로 만들어 보자고 시작했다”고 전했다.하지만 여자의 힘으로 제화업에 뛰어든 후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고 한다.구두공방에 매일 같이 찾아오는 안혜경의 열정에 내노라하는 제화업계의 장인들이 속속 그녀의 정성에 귀를 기울여주고 지금은 큰 원군이 됐다고.새 브랜드의 이름을 짓는 것 역시도 고민스런 일 중 하나였다.그러던 중 우연히 인터넷 사이트에서 50만 광년 떨어진 지구와 같은 대기의 별 ‘Gliese 581c’를 발견했다.그녀는 순간 “아 이거다”라고 무릎을 쳤다. “또 다른 지구에서 신는 예쁜 구두를 만들자”는 생각에 안혜경은 구두 브랜드 ‘글리제’를 만들었다.그녀는 “이 세상에서 가장 스타일리쉬하고 최고로 편안한 구두를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안혜경이 디자인 한 구두 는 샌들, 뮬, 플랫슈즈 등 40족에 달하는 여름 제품을 선보였다.안혜경은 당분간 사업가로서의 면모를 톡톡히 과시하며 를 알리기 위해 매진할 생각이다.한편 안혜경은 현재 가수 출신 DJ 하하와 연예계 공식 커플로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