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내리지 않을꺼라....
더 이상 내맘에는 내리지 않을꺼라
그렇게 믿으며
그렇게 담담하게 아무 감정없이...
지금 껏 잘 참아왔는데...............
오늘 아침 무심코 너가 보고싶어
하늘은 너무도 맑아서
햇살이 따가울 정도인데
난 아무런 느낌두받지않고 그냥..
이렇게 맘속에 비가내려...........
이제 눈물같은 건 나오지두않을꺼라
이제 내 안에
너라는 사람은 없을꺼라 그렇게 믿었는데
그렇게 믿으며 지내왔는데.............
이렇게 맘속에서 폭풍이 칠정도로
비가 내릴 줄은 나도 몰랐어..........
잘.......................지내고 있는거지?.........
그렇게..........................믿을께.........
그렇게.............................생각할께...
그렇게..............................지울께.....
~ 이 성 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