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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여름철 피부관리(Skin Care)

드미르 |2007.06.29 13:09
조회 30 |추천 1


다가오는 여름철 피부관리(Skin Care)

 

작열하는 여름의 태양은 사람들을 땀과 더위의 세계로 내동댕이친다. 태양은 후끈후끈한 공기와 뜨거운 열, 무시무시한 자외선, 쉴새없이 흘러내리는 땀으로 인해 제아무리 건강하고 깨끗한 피부를 가진 사람이라 할지라도 피부에는 무리가 따르기 마련이다.

고온다습한 날씨로 피부 자체의 보호력이 약해져 땀과 피부 분비물이 많아지고 쉽게 지워진다. 또한 과도한 땀과 피지의 분비로 모공이 넓어지고 피부가 늘어지기 쉽다. 그리고 자외선에 의한 치부 자극으로 자칫 색소침착으로 인한 기미, 잡티, 주근깨 및 피부의 노화가 일어나기 쉽다.

고온 다습한 날씨와 강한 자외선 잦은 물 세안, 에어컨 등의 냉방장치로 인해 피부의 스트레스가 여름에는 클 수밖에 없다.

 

여름철 피부 관리

 

세안을 자주하여 피부를 청결히 한다.

땀이 나면 자주 씻어주고 청결감과 청량감을 유지한다. 이때 물 세안을 너무 자주 하면 수분이 빠져나가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우므로 세안 후 수렴화장수로 피부를 정돈한다. 다음으로 로션 에센스 크림 순으로 마무리 기초손질을 철저히 한다.

 

유분과 수분의 균형을 유지한다.

수분과 알코올 함량이 다소 많은 여름용 쿨스킨과 쿨로션을 충분히 발라 피부에 수분과 유분의 균형을 유지해준다.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준다.

여름철피부는 고온과 자외선으로 건조하고 거칠어지기 쉬우므로 수분을 공급해주는 에센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배출되는 땀이나 수분만큼의 무기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이온음료나 과일 등은 여름철 탄력있는 피부를 유지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메이크업제품도 자외선차단용을 사용한다.

피부색 화장은 자외선 차단제가 들어가 있는 써니체크 파운데이션과 써니 체크 케이크를 사용하며 땀을 많이 흘리거나 산뜻하고 투명감있는 화장 효과를 원할 때는 스펀지에 물을 적셔서 발라준다. 산이나 바다로 여행을 하는 등 햇볕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에는 모자나 파라솔을 이용해 되도록 햇볕을 차단해 준다. 또한 선글라스를 착용함으로써 눈 주위 노화를 예방하도록 한다.

 

지나친 냉방을 피한다.

냉방은 신체기능의 정상적 작용을 방해할 뿐 아니라 혈액순환을 원할하게 하지 못하게 하여 피부의 수분을 과도하게 빼앗아가 탄력과 투명감에도 나쁜 영향을 미친다. 또한 외부와의 큰 온도차는 피부기능을 떨어뜨리고 신체의 피로감을 증가시켜 거친 피부의 원인이 된다.

이러한 냉방에 좋은 피부 관리방법으로 목욕이 있다. 목욕은 전신의 기능을 높여 주는데 목욕을 하면서 마사지를 하는 것도 피부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준다. 저녁 손질 할 때에는 에센스와 영양크림을 충분히 사용하여 에너지를 재충전해 준다.

 

세안은 이렇게 한다.

세안시 마지막은 찬물로 헹군다. 비누는 저녁에만 사용한다. 무알콜 클린징워터를 사용한다. 폼클린징은 피부가 회복될 때까지 사용하지 않는다. 무알콜, 보습성분의 스킨로션을 사용한다.

 

 

다이아몬드 하우스, 드미르

http://www.demi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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