琥珀に 染まる 道 足跡を 刻んで ここまで やっと 來た 今日も 前だけを 見つめて
코하쿠니 소마루 미치 아시아토오 키잔데 코코마데 얏토 키타 쿄오모 마에다케오 미츠메테
호박빛으로 물든 길에 발자국을 새기며 겨우 여기까지 다다라 오늘도 앞만 바라보네
Ah 時間だけが 私より 早く そっと 通り過ぎて 振り替えた 景色 靑く 輝いた
Ah 지칸다케가 와타시요리 하야쿠 솟토 토오리스기테 후리카에타 케시키 아오쿠 카가야이타
Ah 시간만이 나보다 빨리 살며시 스쳐지나가며, 뒤돌아본 경치는 푸르게 빛나고 있었어
出會えたいの 地ある 全ての もの 抱きしめたいと 思う この 大きな 川 流されるよ
데아에타이노 치아루 스베테노 모노 다키시메타이토 오모우 코노 오오키나 카와 나가사레루요
만나고 싶어, 이 땅의 모든 존재 안아주고 싶어 이 기나긴 강을 따라 흘러가는
心を ひとつに したい だって みんな 同じ 旅人
코코로오 히토츠니 시타이 닷테 민나 오나지 타비비토
마음을 하나로 묶고 싶어 모두 같은 나그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