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는 여자 외모 따진다고 수십년간 욕하면서
여자도 남자 외모 엄청 따진다.
여자 얼굴,몸매만 보는 단순한 동물이라고 비하하면서
잘생기고 키큰 남자앞에서는 쉽고 단순한 여자가 된다.
20,30대 남자의 성욕은 변태와 짐승으로 치부했던 여자들이
30,40대가 되면 여자의 성욕은 (불만족시)이혼사유까지 되는걸 당연하게 생각한다
남자가 성적인 이야기를 하면 변태고 밝히는 남자고
여자가 성적인 이야기를 하면 여자도 성욕이 있다고 상기 시킨다
여자는 변덕,소심,예민,시기,질투를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남자가 그러면 진상이라고 욕한다
남자니까~~ 라는 말은 조선시대적 말이라고 욕하면서
여자니까~~ 라는 말은 거리낌없이 흔하고 당연하게 사용한다
처녀를 찾는 남자들은 욕하면서
자신이 처녀면 몸값을 올린다
쳐녀를 찾는(니들도 경험있으면서) 남자는 욕하면서
경제력,직업,배경,학벌은(여자가 휠씬 낮아도) 남자가 높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여성을 성적도구로 사용한다는말은 흥분하면서
남자에게 몸을 준다고 표현한다..
걸레란 말은 흥분하면서
변태,짐승이란 말은 즐겨 사용한다
남자가 아껴쓰고 저렴한걸 좋아하면 쪼잔하고 구두쇠고
여자가 아껴쓰고 저렴한걸 좋아하면 알뜰한거다.
나이든 여자(직장상사)가 어린남자(부하)에게 손과 어깨를 터치하는건 상사로써
어머니로써 당연하게 생각하고 나이든(남자상사)가 그러면 무조건 성희롱이다
(지하철)잘생기고 키큰남자의 터치는 성희롱건수가 없지만
못생기고 허접한 남자의 터치는 성희롱,성추행으로 몰아간다
여성부는 있지만 남성부는 없다
하지만 여성부운영자금중 대다수가 직장남성 세금에서 나간다
그럼에도 여성부는 남성을 탄압한다
남녀 평등은 외치면서 공과 사를 구분못하는
레이디퍼스는 당연하게 생각한다.
된장녀는 되기 싫지만 그 흔한 더치페이는
남자가 내는게(휠씬 많이 내는것도 포함)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남성우월주의를 욕하면서
결국 힘있고 조건좋은(잠재적 남성우월주의자들)남자에겐 굽신거리고
힘없고 조건안좋은남자(남성우월주의와 상관없는)는 무시하고 상처준다
집은 남자가 장만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명의는 공동으로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매너와 에티켓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남자에겐 매너와 에티켓을 강요하고
남자를 배려하고 이해할줄 모르면서
남자는 여자를 배려하고 이해해야 한다고 당연하게 생각한다
남자가 계산하고 이익챙기면 치사한거고
여자들이 늘 하는 계산적인 인간관계는 현실화 시킨다
여자는 약자라고 보호와 배려를 외치면서
장애인,컴플렉스 가진 진정한 약자는 무시하고 피하는걸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뚱뚱한 여자에 대한 남자의 외모지상주의를 욕하면서
키작은 남자는 상처를 주고 비하한다..
군인은 싫어하지만 장교는 좋아하고
군발이는 비하하면서 군대를 안가면 이상하게 생각한다
여자는 (공부못하고 직장실패해도)시집 잘가면 된다란 말은 흥분하면서
결국엔 직장생활 힘들어지고 벌어놓은돈 없으면 시집을 핑계로(경제력) 빠져나간다
게으른 남자는 싫어하면서
정작 게으른 여자는 너무 많다..
대머리는 사기당했다고 욕하고
화장발과 뽕은 무기(매력)로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