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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갈만한 곳..

이우진 |2007.06.30 14:45
조회 302 |추천 11
신주쿠(新宿)
일본 정치·경제의 부도심, 다양한 분위기를 가진 도시.
쇼핑·식당·유흥가가 늘어선 소비문화의 중심지인 히가시 신주쿠와 관공서와 대기업의 빌딩 숲의 오피스 타운인 니시 신주쿠.

도쿄 도청(東京都廳) : 신주쿠의 상징이며 도쿄도를 총괄해서 업무를 보는 도쿄의 사령탑이다.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타고 전망대에 올라 신주쿠의 공짜 야경을 만끽해 보자.

● 카부키쬬(歌舞伎町) : 일본 최대의 환락가. 아치문을 들어서면 식당·빠칭코 등이 늘어서 있다.

● 신주쿠교엔(新宿御苑) : 왕실전용 정원을 국립 정원으로 지정해 일반에 개방된 신주쿠 한 복판의 넓은 공원.

● 타카시야마 타임스 스퀘어(タカシマヤタイムズスクェア): 신주쿠 미나미 쇼핑가의 실질적 명소로 백화점과 대형 전문점을 접목시킨 쇼핑 1번지.

하라주쿠(原宿)
젊은이들의 패션 1번가로 남성보다는 여성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지역이다. 일본의 패션유행을 알고 싶다면 하라주쿠로 가자.

● 메이지 신궁(明治神宮) : 도쿄 최대 규모의 신사로, 운 좋은 날 일본 전통 결혼식을 볼 수도 !

● 타께시타 도오리(竹下通り) : 10대를 위한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의 명물 크레이프도 꼭 맛보시길.

오모테산도(表道) : 메이지 신궁을 잇는 도로로, 명품숍과 유명 부띠끄, 카페가 모인 고급스러운 분위기이다.

● 요요기 공원(代代木公園) : 메이지 신궁과 연결된 거대한 녹지이자 도쿄 시민의 휴식처. 공휴일이라면 공원 앞에서 열리는 퍼포먼스나 벼룩시장도 구경하자.

시부야(谷)
대형 고층건물들의 집결지이자 젊은이들의 유행발신기지로 불리고 있는 시부야는 동경인들의 약속장소로 가장 손꼽히는 장소이다. 동경의 인구를 실감하고 싶다고 시부야역 앞 교차로로 가보자.

● NHK스튜디오 파크(NHKスタジオパ-ク) : NHK의 과거와 현재를 소개한다. 일부를 견학 코스로 개방하고 있으며, 방송 녹화 현장에서 인기 스타를 만날지도 모른다.


오다이바(お台場)
19세기 중반 서양 함선의 침입을 막기 위해 대포를 설치한 인공섬으로,
오랫동안 버림받아 온 땅이 탈바꿈하여 관광 1순위의 도시가 되었어요~

오다이바 해변공원(お台場海浜公園) : 산책과 데이트 코스. 산책로를 거닐며 거대한 레인보우 브릿지 감상~!

레인보우 브릿지(レインボ-ブリッジ) : 초속 67m의 강풍과 초대형 지진에도 끄떡없다 ! 도심과 오다이바를 연결하는 현수교.

● 자유의 여신상(自由の女神像) : 미국의 프랑스혁명 100주년 기념 기증본 전기를 계기로 만들어진 복제 미니 자유의 여신상. 오다이바의 야경은 이 곳에서!

후지TV본사(フジテレビ本社ビル) : 5층 스튜디오 프롬나드에서의공짜 방송국 견학 코스를 놓치지 말자.

파레트 타운(パレットタウン) : 메가 웹(도요타 자동차 쇼룸), 히스토리 개리지(자동차 전시), 선워크·비너스포트(쇼핑몰), 도쿄 레저 랜드(실내 유원지), 도쿄 빅사이트(컨벤션 센터) 등이 있는 복합 위락 단지

● 오오에도 온센 모노가타리(大江戶泉物語) : 에도시대를 테마로 만든 대형 온천. 유타카 입고 9종류 온천 시설 만끽 !


카마쿠라(鎌倉)

● 쯔루가오카 하치만궁(鶴岡八幡宮) : 가문의 수호신으로 참배되어 왔으며 주요 절기 행사가 이 곳에서 열린다. 산노도리이를 지나면 출세와 순산의 타이코바시를 만날 수 있다.

● 카마쿠라다이부쯔(鎌倉大) : 카마쿠라 시대 대표적 불상 가운데 하나로 원만하고 단정한 얼굴과 장엄한 모습으로 잘 알려져 있다.

● 제니아라이벤뗀(荒い弁天) : 카마쿠라 막부의 시조인 미나모토노 요리또모가 세운 신사로, 작은 사당의 안쪽 동굴의 샘에서 돈을 씩으면 그 돈이 몇 배로 불어난다는 속설로 찾는 이들이 많다.

요코하마(橫浜)
독특한 매력의 항구의 도시 요코하마는 철저한 도시 계획을 세워 건설한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곳!

● 미나토미라이21(みなとみらい21) : 21세기 요코하마의 신도심을 조성에 힘입어 랜드마크 타워, 퀸스 스퀘어 요코하마, 린코 파크 등 초고층 빌딩과 특이한 조형물이 가득하다.

● 요코하마 코스모월드 : 바다를 사이에 둔 3 구역의 유원지. 대관람차의 화려한 야경을 놓치지 말자.

● 아카렌가 창고(赤レンガ倉庫) : 이름 그대로 붉은 벽돌로 지어진 창고가 건축계 거장의 손길을 받아 멋진 쇼핑몰로 대변신! 건물안에는 스토랑, 패션 소품, 보석, 인테리어 용품점 등 쇼핑 천국이다.

● 오삼바시(大さん橋) 국제여객터미널 : 바다 쪽으로 튀어나온 특이한 모양의 국제 여객터미널이다. 이 곳이 바로 요코하마의 아름다운 야경 감상 포인트 !

● 야마시타 공원(山下公園) : 관동 대지진 이후 조성된 공원으로 항구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곳. 산책로를 따라 벤치가 놓여져 데이트코스로도 안성맞춤이다. 인도 수탑과 빨간 구두의 소녀, 물의 수호신 등의 다양한 조형물도 챙기자.

● 요코하마 인형의 집(橫浜人形の家)

● 야마테(山手) : 외국인의 거류지로 지정된 지역으로 멋진 양식 저택이 줄줄이 이어져 있으며 그 중에는 개방된 곳도 많으니 둘러보고 오도록 하자.

차이나타운(中華街) : 요코하마의 최고 명물. 사천 요리부터 북경 요리까지 온갖 종류의 중국 요리점이 자리잡고 있다.

● 신요코하마 라면박물관(新橫浜ラメン博物館) : 옛 일본 거리를 재현하여 라면 식당이 줄줄이 모여 있다. 식당 주변에는 카페·구멍가게·기차역 등이 있으며 1층에는 라면의 역사를 소개하는 자료관도 있다.


디즈니 리조트(Disney Resort)
동양 최대 규모의 디즈니 테마파크.

디즈니랜드(Disney Land) : 디즈니랜드의 다채로운 퍼레이드와 라이브쇼로 아름다운 동화속 세계를 묘사한다.

디즈니씨(Disney Sea) : 바다를 테마로 꾸며진 디즈니씨는 판타지의 이미지를 강조하여 볼거리와 놀거리가 다양하다.

아사쿠사(草)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유서 깊은 지역인 만큼, 일본 전통의 풍모가 가장 많이 남아있다.

● 카미나리몬(雷門) : 아사쿠사의 상징. 제일 눈길을 끄는 100kg의 거대한 무게의 붉은색 제등과 함께 기념사진 한장 남기도록 하자.

● 나카미세(仲見世) : 카미나리몬에서 센소지를잇는 300m 상점가. 일본색 짙은 악세사리, 인형, 기모노, 과자 등 기념품을 마련하기 좋은 곳이며 주위의 낡아 볼품없는 시설이 오히려 더 정감이 넘친다.

센소지(草寺) : 나카미세 안쪽의 절. 본당인 호조몬에는 국보 지정의 불경이 안치되어 있으며 문 뒤에는 거대한 짚신이 걸려 있다. 경내의 향로의 연기를 쐬면 머리가 좋아진다는 속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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