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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my jesus,please

최혜빈 |2007.07.01 00:40
조회 42 |추천 0
Oh-My Jesus,Please. 휴, 내쉰 한번의 한숨은 가질 수 없는 욕심에 대한 안타까움 입니다. 하늘을 보고 땅을 보고 나무를 보고 꽃을 보고.... 당신을 볼 때엔 이 모든 것들은 모두 이미 내 눈 밖입니다. 절대 가져선 안될 시기, 질투들은 다시 한번 내뱉은 한숨 속에서 사라집니다. 눈물까지도 한숨으로 해결하는 저는, 당신을 몰래 사랑합니다. 가져선 안되는 이 감정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그 사실을, 저는 단지 긴 한숨만으로 해소하고 맙니다. 이 어처구나 없는 감정은, 과연 몇번의 한숨으로 해결 할 수 있을가요. 과연, 죽기 전까지 가능 할까요. 조용히 묻을 수 밖에 없는 이것을, 저는 한숨 만으로 없앨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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