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내가 숨을 쉬며 살아 있는 동안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마지막 숨을 고르시며 하셨던 말씀을 기억하게 하십시오.
"다이루었도다."
제가 인생의 부요함을 추구하고자 할때,
더 채워주지 않으심에 대해 불평하는 마음이 생길 때에도 기억하게 하십시오.
"다 이루었도다"
내 장래에 대한 걱정과 근심으로 한숨을 내 쉴 떄에도 반드시 기억 나게 하십시오.
"다 이루었도다"
영희야.
내가 너의 가장 시급하고 중요하며 인생 최대의 문제를 십자가 위에서 완전히 해결했다.
너의 자유를 위해, 너의 정결을 위해, 너와 교제하기 위해 이미 다 이루었단다.
주님!!
감사할 수 밖에 없군요!
이제는 기억하겠습니다.
나의 생명의 문제를 해결하사 오늘도 자유로운 숨을 쉴 수 있게 하신
내 주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나 또한 작은 예수로 살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