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예스 걸"은 지루할 뿐이다

하상미 |2007.07.01 23:46
조회 107 |추천 0


 

 

'예스 걸'과 함께 있는 남자는

 

온몸에 찌릿찌릿 전기가 흐르지 않고,

긴장감도 없고,

가슴이 두근거리지도 않고,

후끈 달아오르지도 않는다.

 

지루하기만 할 뿐이다.

 

여자가 무슨 말을 하고 어떤 행동은 할지 뻔하니 남자는 재미가 없다.

그런 여자는 장신구에 지나지 않는다.

 

 

 

 

                                - L ov E   sM aR t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