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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비키니-이하늬,이효리,손혜진,옥주현

전제학 |2007.07.02 11:21
조회 1,122 |추천 6


손혜진, 옥주현, 이하늬, 이효리 등이 '베스트 비키니 자세 19'에 뽑혔다.

27일 방송될 케이블채널 Mnet '재용이의 더 순결한 19'는 '베스트 비키니 자세 19'를 주제로 진행된다.

사전 녹화에서 모 드라마에서 살짝 비친 손예진의 비키니 자태가 소개되자 "청순하기만 한 줄 알았는데 은근히 섹시한 모습이 더 아름답다"는 평을 받았다. 또 눈물 섞인 노력으로 여성들의 로망인 몸매를 지니게 된 옥주현은 명품 다리라는 칭찬을 들었다.

최근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4위를 차지한 미스코리아 이하늬는 동양적인 매력과 서구적인 미묘함이 동시에 풍겼다. 정재용은 "비키니 자태만은 세계 1등이었다!"고 평했다.

이효리의 태닝한 몸매를 드러낸 비키니 사진은 특히 앞모습보다 탄탄한 근육으로 포장된 뒷모습이 더 각광받는 이색 결과를 낳았다. 이재용은 "역시 대한민국에서 비키니가 제일 잘 어울리는 여인이 아닌가? 다만 다리가 좀 길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고 멘트했다.

한편 녹화에는 Mnet 신규 프로그램 '비키니 하우스'의 두 여자 MC인 김미희, 이수진까지 비키니 차림으로 게스트로 가세했다.

정재용은 "어두컴컴한 세트장에서 장호를 여자 삼아 연기할 때는 숨이 턱턱 막혔다. 오늘 촬영은 몹시 흐뭇하다"며 즐거워했다는 후문이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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