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7. 6. 27.(수)
오빠가 예전부터 강추(~!!!) 하던 최뼈다구를 갔다..
장사는 무지 잘 되는 집인 듯......손님이 넘쳐났다..
뼈다구 해장국을 좋아해서, 오빠 덕분에 이곳 저곳 다 맛 본 나로서는..
글쎄.......기대보다는 2% 보다 더 많이 부족 했던 맛..
다른 집에 비해 기름기를 깨끗히 제거 해서 깔끔한 맛은 좋았다..
깔끔한 맛 좋아하는 분은 굉장히 좋아 할 듯.....
그렇지만, 해장국 특유의 진한 맛이 많이 부족했다..
김치 맛도 고만고만 했구.....
알고 보니..
몇 년 전에 위치를 옮기면서 맛이 많이 변질 되었다는 평이다..
그전에 먹어 본 사람들의 입소문으로 더 많은 유명세를 타고 있는 듯..!!
역시..!!!!! 내 입맛은 정확해..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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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어정쩡한 해장국들 보다는..
깔끔한 국물맛이 좋은 것 같다..!!
별.......다섯 개 중에 "세 개" 준다..!!
양은 정말 끝내주고 많더라..
보통의 양에 밥 반 그릇 말고, 소면 까지 먹으니 배가 터질 것 같더라능..
보통이 5,000원이고, 대짜가 6,000원 인데..
대체 대짜 먹는 사람들은 얼마가 배가 큰걸까?!!! ㅋㅋ~
★ 최뼈다구 해장국 전문 (T.051-322-7557)
- 위치 : 사상 터미널에서 길 건너, 사상역으로 200M 정도 올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