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파라거스 150g, 양상추 1/4통, 노란색파프리카 1개, 방울토마토 5개 , 모닝빵 5개, 버터 2큰술, 다진 마늘 1/4작은술, 다진 파슬리가루 약간
(요플레드레싱)
플레인요플레 1/2통, 마요네즈 1큰술, 씨머스터드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꿀 1큰술, 소금 흰 후춧가루 약간씩
1.아스파라거스를 다듬어 잘라서 옅은 소금물에 살짝 데쳐서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적당하게 슬라이스 한다.
2.양상추는 손으로 뜯어 찬물에 담가 싱싱하게 해서 건지고 노란색 파프리카는 손가락 굵기로 채 썬다. 방울토마토는 씻어서 꼭지를 떼어내고 4등분 한다.
3.모닝빵은 가로로 썰고 크림상태로 녹인 버터에 마늘과 다진 파슬리를 넣어 잘 섞어서 크림버터를 빵 표면에 발라 오븐토스터기에 노릇하게 구워낸다.
4.드레싱을 분량의 재료대로 섞어서 차게 냉장실에 넣어 둔다.
5.그릇에 아스파라거스와 양상추 방울토마토 노란색 파프리카를 담고 드레싱을 듬뿍 끼얹은 후에 구운 모닝빵을 곁들여 상에 낸다.
초록색 음식에는 항산화 작용과 피부 노화를 예방하는 카테킨 성분이 들어 있다.
에스키모인들은 환경적인 요인으로 푸른 채소나 과일을 섭취하지 못해 40대에 60대 같은 피부를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올리브오일의 초록빛을 내는 올레인산은 당류 분해효소의 작용을 억제하는 다이어트 효과와 장내 세균의 증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데, 올리브오일의 소비가 많은
그리스는 다른 국가에 비해 장암 발병률이 3배나 낮다.
초록색을 내는 엽록소는 조혈작용과 세포 재생 작용이 뛰어나다.
엽록소가 많은 식품에는 식이섬유가 많아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역할을 하고, 주로 간이나 쓸개의 기운을 북돋워주므로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이 녹즙을 꾸준히 마시면 간을 보호할 수 있다.
녹색 채소에는 한국식 식단에서 부족하기 쉬운 칼슘이 풍부해 치아·골격 형성, 골다공증 예방에 좋다.
그린 푸드로는 녹차, 양상추, 쑥, 배추, 원추리, 브로콜리, 셀러리, 양배추, 케일, 미역, 다시다, 무청, 고춧잎, 시금치, 아스파라거스, 키위, 호박잎, 녹차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