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울산에 살고 있는 시민입니다 오늘 저는 정말 너무도 어의없는 일을 당해
글을 올립니다 7월7일 오후 5시경 저는 현대백화점 울산점 6층에 있는 폴로매장에
옷을 구입하러 갔습니다 신발과 티셔츠를 구입했는데 그 매장의 매니저(박모씨)
는 불량 종이봉투(폴로종이팩)에 물건을 넣어 주었습니다 물론 저는 그 종이봉투가
불량인지 모르고 1층까지 내려갔습니다 1층 로비문을 열기전 가방을 얼핏 봤는데 종이봉투
밑부분이 뜯어져 티셔츠는 밑으로 떨어져 없어진 상태고 신발만 남아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저는 너무 당황해 황급히 내려온 길을 다시 올라가며 찾아봤지만 옷은 없었습니다
어떻게 의류를 담아 판매하는 종이 봉투가 옷 한번 담았다고 뜯어질까요? 저는 매장에 가서
종이봉투가 뜯어져 옷을 분실했는데 어떻게 하면 좋냐고 묻자 폴로매장의 매니저는 일단
자기 잘못은 없으니 다시 한번 가서 찾아보라고 무성의하게 말했습니다 같이 찾아볼 생각은
아예 하지도 않는거 같더군요... 그런 매니저의 행동에 저는 너무도 화가나 불량 종이봉투에
옷을 담아 판매한 폴로측에 잘못이 있지 않냐고 물건을 사서 누가 봉투 밑부문만 보고 다니냐고
묻자 그 매니저는 다른 사람들은 다 봉투 밑부문만 보고 다닌다며 황당한 말만 하더군요 저는
어의가 없어 보상해 달라고 하니 그럼 자기랑 저랑 둘다 잘못이 있으니 각자 금액을 반씩 부담하
자고 하더군요 그 매니저가 만약 기분좋게 처음부터 같이 찾아주려는 척만했더라면... 손님에게
대하는 태도만 상냥했다면 저는 웃으며 그렇게 하자고 했을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너무 기분이
상하고 어의가 없어 만약 책임을 지지 않는다면 백화점 고객상담실에 얘기 하겠다고 하니
그 여자는 비웃으며 그럼 그렇게 하세요 그러는 것입니다 정말 어의가 없죠? 그리고 전화로 통
화하는 과정에서 통화하다가 그냥 끊어 버리는등 정말 무책임한 행동과 불친절함에 몸둘바를 몰
랐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상식이 있냐고 묻더군요 그게 과연 서비스업에서 그것도 매니저라는 사
람이 할수 있는 말일까요? 저는 너무도 분노하고 화가나서 이렇게 모든 사람들이 볼수 있는 게
시판에 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이런 일을 당하신다면 정말 화가 나지 않을까요?...
울산 남구 현대백화점 6층 폴로매장 매니저(박모씨) 저는 이 사람 절대 용서 하지 않겠습니다
폴로라는 상표의 그 매장이 아무리 장사가 잘된다지만... 손님을 무시하고 할테면 해봐라는 식의
손님에게 모욕감을 주는 그런 현대백화점의 폴로매장 여러분 이렇게 당하고만 있어야 할까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