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덥다. 더워~~~
울 수아를 빨리 낳기위해 운동할라고 근처 공원을 몇바퀴 돌고 30분쯤 운동하고 왔더니 덥당~~ ㅠ,,ㅠ
그동안 쫌 시원해서 살거같았는뎅....
이노무 에어컨은 왜 안오는지... ㅠ.ㅠ (배송이 10일 걸린다더만 내일이 딱 10일째인데...)
새벽에 수아가 발길질을 얼마나 열씨미 해대는지.. 신랑이 일어나는 시간 한참전에 일어나서 내가 신랑을 깨울 정도였으니까.... 아무리 진정을 시켜도.... 역부족 ㅠ0ㅠ
수아가 오늘은 넘 활발히 움직이넹~ 마니 커서 그런가? 쫍아서 자꾸 뒤척이나?
의사쌤이 낳을날이 다가오면 골반밑으로 내려와서 마니 안움직인다던데.... 수아야. 아직도 안내려온거니?
아빠가 매일 저녁하는 소리 잘듣고 있지? 그대로만 해준다면 정말 좋을텐데...ㅋㅋㅋ (딴사람들한텐 비밀할테니까 지켜줄꺼지?)
무럭무럭 자라서 며칠후에 만나자~
수아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