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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ckt - Vanilla

조우혁 |2007.07.03 12:42
조회 72 |추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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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ckt - Vanilla

 

君は 誠實な moralist
키미와 세이지쯔나 moralist
당신은 성실한 MORALIST


綺麗な 指で ボクを なぞる
키레이나 유비데 보쿠오 나조루
아름다운 손가락으로 나를 덧그린다


僕は 純粹な terrorist
보쿠와 쥰스이나 TERRORIST
나는 순수한 TERRORIST


キミの 想うがままに 革命が 起きる
키미노 오모우가마마니 카쿠메이가 오키루
당신의 생각대로 혁명은 일어난다


戀に 縛られた specialist
코이니 시바라레타 SPECIALIST
사랑에 구속되어 있는 SPECIALIST


長い つめを 立てられた ボク
나가이 쯔메오 다테라레타 보쿠
기다란 손톱을 세운 나


愛を 確かめたい egoist
아이오 타시가메타이 EGOIST
사랑을 확인하고 싶은 EGOIST


キミの 奧まで たどりつきたい
키미노 오쿠마데 타도리쯔키타이
당신의 깊숙한 곳까지 도달하고 싶어


君の 顔が 遠ざかる
키미노 타가 토오자까루
당신의 얼굴이 멀어져 간다


ah 僕が ボクで 無くなる 前に
Ah 보쿠가 보쿠데 나쿠나루 마에니
Ah.. 내가 나로써 사라지기 전에


愛しても いいかい 搖れる 夜に
아이시떼모 이이카이 유레루 요루니
사랑해도 좋을까? 흔들리는 밤에


あるがままで いいよ もっと 深く
아루가마마데 이이요 모옷또 후카쿠
있는 그대로가 좋아 좀더 깊숙히


狂おしい くらいに 慣れた
쿠루오시이 쿠라이니 나레타
미칠것만 같도록 익숙해진


唇が 溶け合う ほどに
쿠치비루가 토케아우 호도니
입술이 융합될 정도로


ボクは…キミの…Vanilla
보쿠와..키미노...바닐라
나는 당신의 바닐라


'ナンテ 氣取りすぎ'
'난떼.. 키토리스기'
'라느니 점잔 빼는게 지나친'


そんな coolな 君は plastic
소온나 cool나 기미와 PLASTIC
그러한 당신의 차가운 PLASTIC


熱い 眼差しには ecologist
아쯔이 마나자시니와 ECOLOGIST
뜨거운 눈길에는 ECOLOGIST


その 燃える くちづけが もどかしい
소노 모에루 쿠치즈케가 모도카시이
그 불타는 입맞춤에 초조해지지


歪んでいく 君の 顔が
유간데이쿠 키미노 카오가
일그러져 가는 당신의 얼굴에


ah 僕が ボクで いられマスように
AH 보쿠가 보쿠데 이라레마스요우니
AH.. 내가 나로 있을 수 있게


愛しても いいかい  搖れる 夜に
아이시떼모 이이카이 유레루 요루니
사랑해도 좋을까? 흔들리는 밤에


あるがままで いいよ もっと 速く
아루가마마데 이이요 모옷또 하야쿠
있는 그대로가 좋아 더욱 거칠게


苦しい くらいに 濡れた
쿠루시이 쿠라이니 누레타
괴로울 정도로 젖은


唇が 言葉 なんて もう
쿠치비루가 코토바 난떼 모우
입술에 말 따위는 이미


君と…僕 not…Burning Love
기미또 보쿠 NOT BURNING LOVE
그대와 나 NOT.. BURNING LOVE


ah いくつ 朝を 迎えれば
AH 이쿠쯔 아사오 무카에레바
AH 얼마나 아침을 맞이해야


ah 夜は 終わるのだろうか
AH 요루와 오와루노다로우카
AH 이 밤은 끝나는 걸까


ah 空に 散りばめられた
AH 소라니 치리바메라레타
AH 하늘에 흩어진


ah 白い 花に 圍まれていく
AH 시로이 하나니 카코마레테이쿠
AH 새하얀 꽃에 둘러싸여 죽어간다


愛しても いいかい  搖れる 夜に
아이시떼모 이이카이 유레루 요루니
사랑해도 좋을까? 흔들리는 이 밤에


あるがままで いいよ 「I've seen a tail」
아루가마마데 이이요 「I've seen a tail」
있는 그대로가 좋아 「I've seen a tail」


くやしいくらいに
쿠야시쿠라이니
분할 정도로


君に はまってるのに
기미니 하맛떼루노니
당신에게 빠져 있는 것이


A crew sees cring knees,


I wanna need. Not betray!!


愛しても いいかい  搖れる 夜に
아이시떼모 이이카이 유레루 요루니
사랑해도 좋을까  흔들리는 이 밤에


あるがままで いいよ もっと 君を
아루가마마데 이이요 모옷또 기미오
있는 그대로가 좋아 더욱 당신을


狂おしい くらいに 慣れた
쿠루오시이 쿠라이니 나레타
미칠것만 같도록 익숙해진


腰つきが 溶け合う ほどに
코시쯔키가 토케아우 호도니
허리선이 융합될 정도로


君は…ボクの…番人だ
기미와.. 보쿠노.. 바닌다
당신은 나의 파수꾼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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