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누구든... 가까이 있으면.. 소중함을 모른다고들 하더

조수연 |2007.07.04 00:53
조회 34 |추천 0

누구든... 가까이 있으면..

 

소중함을 모른다고들 하더라..

 

나 또한 그런거 같고.. 모든 사람이 그런것 같다..

 

있을땐 소중함을 모르고... 없어지면 후회하는...

 

지금 나는 무엇을 바라고... 쪽지를 보내고.... 답장을 기다리지...?

 

재회?..... 아님??/ 뭐지......

 

나조차 내마음을 모르겠다는거....

 

상처 주는 일 같은거 이젠 하지 말아야 하는데..

 

내 상처가 너무 크다보니.. 남이 상처 받는것에 신경쓸수가..

 

없나보다....ㅠ

 

아............ 정말 처음으로 돌아가고 싶다....

 

ㅠ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