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멜로,애정,로맨스
103분
2006년 11월 23일 개봉
감독 앤 플레쳐
출연 채닝 테이텀(테일러 게이지),제나 드완(노라 클락)
노라의 친구 마일즈 다비의 대사..
"너의 가치를 몰라주는 남자따윈 만나지마!"
테일러의 대사..
"난생 처음 하고싶은게 생겼어"
"너 아까 완전 백인 됐었어..ㅋㅋ"
"그런 꿈 이룰 형편이 아니었거든.. 지금은 나 답지 않게 바라는 꿈이 너무 많아졌어..희망이.."
노라의 대사..
"그게 무슨 뜻인지 알아? 쫄바지를 입어야 된다는 뜻이지..ㅋㅋ"
"우린 노는거 아니야..인생을 걸고 하는거지.."
"Catch me!"(그리곤 몸을 날린다~)
힙합과 발레.. 서로 다른 춤 스타일 만큼 노라와 타일러의 다른 환경과 가치관들이 충돌하면서 갈등을 하게 되지만 결국 해피앤딩^^
음악도 굿~ 춤도 굿~
타일러가 너무 멋졌어~ㅋㅋ
꿈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들이 정말 부럽고 멋져보였던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