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본터 우삼시대

이우경 |2007.07.04 11:09
조회 75 |추천 0


 

광주에서 올라온 오빠의 친구와 함께

저녁을 먹으러 간 신길동의 '본터 우삼시대'

 

쇠고기지만 생김새가 돼지 삼겹살과 똑같이 생긴

'우삼겹'이 주 메뉴.

1인분에 9,000원이라는 가격이 다소 부담스러웠지만,

쫄깃한 육질과 정갈하게 나온 찬들,

그리고 깨끗한 실내 인테리어가 너무나 마음에 들었다.

 

저녁 타임이라 밥을 빼놓을 수 없었던 우리는

양푼에 시원한 맛이 일품인 김치찌개로 마무리를 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1동 본터우삼시대

 

 

추천수0
반대수0

묻고 답하기베스트

  1. 어떻게 해야할까요댓글1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