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최고의 좀비 영화 "새벽의 황당한 저주"

이성규 |2007.07.04 19:07
조회 34 |추천 0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영화는 패러디 영화다.

좀비 영화의 고전인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을 리메이크한

"새벽의 저주"를 다시 패러디한 패러디 공포영화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의 감독이자 좀비 영화의 거장인

이 극찬한 영화라는 말과 "뜨거운 녀석들"을

제작진이 이전에 제작해 세계적인 히트를 한 영화라서 보게되었다.

 

"뜨거운 녀석들"의 유쾌하고 재치넘치는 면이 상당부분 전작이였던 "황당한 새벽의 저주"에서 비롯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좀비 영화를 패러디 하다니... "무서운 영화"따위의 억지 웃음을 강요하는 영화가 아니라 정말 재치 넘치고 발랄하면서도 좀비 영화의

공포감을 잃지 않는 영화.

 

라는 감독의 연출력과 상상력이 돋보인다.

기존의 헐리우드식의 억지 유머를 강요하는 패러디 영화에 질렸다면 영국식의 위트와 유머 가득하고 원작의 분위기를 유지한

패러디 영화. "뜨거운 녀석들"과 마찬가지로 조금은 잔인한 것이

흠이다. 그 밖에는 상당부분 높은 점수를 줄수 있는 영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