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y An Special Album - Untold Story
이번 음반에서 기존의 음악 스타일을 탈피한
더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Tony An.
락과 펑크, 댄스가 결합된 경쾌한 사운드가
그의 색다른 변신을 기대하게 한다.
특히 이번 타이틀 곡 Melody는
그만의 카리스마가 돋보이면서도
마치 귀에 샤워기를 틀어 놓은 것처럼
느무느무~ 상쾌한 음악11
지난 2일 생파에서는 'Melody'의 노래말 중
' I’m singing that melody
난 끝도 없이 불러대며 눌러 춤을 춰
0459 23619 0459 23619 ' 에
등장하는 번호가 자신의 휴대폰 번호 라고 공개 했다.
이 숫자 앞에 01을 붙여 전화를 걸면
'안녕하세요 토니 안입니다.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라는
인사말이 나오고 통화연결음이 들린다.
더욱더 놀라운 사실은
이는 단순히 ,이벤트용으로
개설한 전화가 아니라,
그가 실제로 가지고 다니는
휴대폰 번호라는 사실~
(발매된 첫 날, 잠을 자고 일어났더니 부재중 전화가 1350통이나
와 있었다고 하니 지금쯤이면 경쟁률이ㅠㅠㅠ)
" 걸려오는 전화를 모두 받을 수 없지만
하루 10통 정도는 받을 예정이다.
그러니 전화를 걸면 혹시 나와 통화를 할 수 있을 것,
실제로 외국에서도 전화를 받았다 " 라고
직접 밝힌만큼 나한테도 나한테도 가능성이 없진 않지~~
만날 전화할거다ㄹㄹ~~~~~~~
'설마..'야
제발 이번만큼은 날 잡아줘ㅠㅠ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