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 녕..
=c.s.w=
나의 삶에..
나의 시간속에서..
당신이라는 그 의미는..
정말 믿을수없겠도..
너무나 소중하기만했던..
가슴이였습니다..
시간이 흘러가도..
세월이 변해가도..
내 모습..내 말투..
그렇게 변해가기만했지만..
그대를 담고 담아도 모자랐던..
이 가슴은 아무것도 변함없는 듯..
마치 어제처럼 선명하기만 합니다..
한없이 그리워했던..
그렇게 참아오던..
이 철없는 눈물을 뿌리며..
이제 나의 기억속에서..
그 소중하기만했던 당신을..
지우려..잊으려..
합니다..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