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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에 장님에 가난뱅이....

홍영욱 |2007.07.05 14:12
조회 1,145 |추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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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적으로 어려운 조건에서.. 희망을 키워 세계적인 음악가가 된 스티비원더의 삶  가슴 찡한..스토리가 있었는지 모르고 음악을 들었었네요..

 

흑인이며, 장님에,, 가난뱅이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11살 Motown Record사 오디션 합격

12살 라이브로 녹음한 <Fingertips>앨범 발표

같은 해(1963년) 최연소 빌보드 Pop, R&B 싱글 앨범 차트 정상

 

정말 천재적인 뮤지션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정말 그대는 gunius ~~~~~~~~~~~~!!!

 

 

 

 

스티비 원더의 생애:

 

미시간주 새기노(Saginaw)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스티블랜드 저드킨스(Steveland Judkins) 또는 스티블랜드 모리스(Steveland Morris)이다. 디트로이트에서 성장하였으며, 선천적인 시각장애인이지만 어릴 때부터 여러 악기를 능숙하게 다루었다.

12세 때인 1963년 모타운 레코즈(Motown Records)에서 '리틀 스티비 원더(Little Stevie Wonder)'라는 이름으로 첫 레코드를 냈다. 이 가운데 혼이 깃들인 높은 음의 노래와 격렬한 하모니카 연주가 실린 싱글 《핑거팁스(제2부) Fingertips (Part 2)》가 인기순위 1위에 오르며 히트했다. 1966년에는 자신이 작곡한 《업타이트 (에브리싱스 올라이트) Uptight (Everything's Alright)》라는 솔곡을 통해 실력 있는 가수로 인정받았다. 이어서 프로듀서 헨리 코스비(Henry Cosby)와 함께 작곡한《아이 워즈 메이드 투 러브 허 I Was Made to Love Her》(1967) , 《포 원스 인 마이 라이프 For Once in My Life》(1968) 등이 히트하였다.

1970년대에는《슈퍼스티션 Superstition》(1972), 《유 아 더 선샤인 오브 마이 라이프 You Are the Sunshine of My Life》(1973), 《리빙 포 더 시티 Living for the City》(1974), 《아이 위시 I Wish》(1976), 《서 듀크 Sir Duke》(1977) 등의 히트곡들을 발표하였다. 1980년대에도 《아이 저스트 콜드 투 세이 아이 러브 유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1984), 《파트 타임 러브 Part-Time Lover》(1985) 등이 히트했다.

재즈 가수들을 연상시키는 독창적인 창법과 함께 피아노, 오르간, 하모니카, 드럼 등을 능숙하게 연주하였으며 새로운 새대의 전자 키보드 악기를 받아들여 연주한 선구자로도 꼽힌다. 많은 록 음악가들에게 영감을 주었으며, 20세기 후반 가장 창조적인 음악가의 한 사람으로 간주된다. 1989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Rock and Roll Hall of Fame) '공연자(performers)' 부문에 올랐다.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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