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수련처럼_

진미리 |2007.07.05 21:33
조회 37 |추천 2


청초함으로 발밑의 진창을 무색케한,,

힘든 환경이지만 이렇게 아름답게 피어나고 싶다..

 

사람이 힘든 이유는 마음이 즐겁지 못하기 때문일게다..

항상 행복하고 싶지만

정작 그러했다면

인생사라고 논할 따위도 없었겠지...

 

누가 날 무시하고

또는 그런 기분이 든다면

그래서 조금이나마 상처를 받았다면

잠깐의 오기어린 미소를 날려 주는거다.

 

'내 모습이 지금 이대로일 것 같아?  넌 복이 없구나!?'

하면서 말이지...ㅎㅎ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