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렁출렁 출렁데네
숨겨왔던 뱃살 들이다
(오옷 숨을 못쉬겠네)
내모습이 처량하네
(아휴)
다이어트 한낮 꿈 이던가
(살빼자 살빼자)
오오오 그대는 나를 설래게 하는 사람이었고
(너 나 좋아해?)
가까이에서 이 마음을 자꾸 흔들었어
(오 그만해 삼식아)
그대를 위해 예쁜 몸매로 난 다시 또 태어 나겠어
(기다려봐 허니야)
커피가 먹고 싶다면 그 순간
시럽은 빼고 먹겠어
(시럽 듬뿍 아니 빼주세요)
운동이 하기 싫은 맘이 들어도
매일매일 아침 조깅하며
그대 품에 안기는 꿈을 꾸리라
(그댈 위하여 허니~`)
` 출렁출렁- 베베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