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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렁출렁 출렁데네 숨겨왔던 뱃살 들이다 (오옷 숨을

조인경 |2007.07.05 22:00
조회 84 |추천 0


 

출렁출렁 출렁데네

숨겨왔던 뱃살 들이다

(오옷 숨을 못쉬겠네)
내모습이 처량하네

(아휴)
다이어트 한낮 꿈 이던가

(살빼자 살빼자)

오오오 그대는 나를 설래게 하는 사람이었고

(너 나 좋아해?)
가까이에서 이 마음을 자꾸 흔들었어

(오 그만해 삼식아)
그대를 위해 예쁜 몸매로 난 다시 또 태어 나겠어

(기다려봐 허니야)

커피가 먹고 싶다면 그 순간

시럽은 빼고 먹겠어

(시럽 듬뿍 아니 빼주세요)
운동이 하기 싫은 맘이 들어도

매일매일 아침 조깅하며

그대 품에 안기는 꿈을 꾸리라

(그댈 위하여 허니~`)

 

 

` 출렁출렁- 베베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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