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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스캔들 촬영장에서.

하윤희 |2007.07.05 23:30
조회 391 |추천 2
  합천 촬영지에 다녀왔는데, 강지환씨가 어떤 애기를 안고서 사진촬영에 임해주고 계시더군요.이 날 촬영은 10회분 촬영이었어요.    



 

촬영날 비가 왔더랬죠. 이 장면은 경성역에서 사치코딸 미유키 마중을 나온 장면이에요.

촬영중이라 멀리서만 바라보아야 했던. 그래도. 저 기럭지는 참으로. 감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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