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secrets only for the woman
-정치력 약한 여자들이 꼭 알아야 할 직장생활 성공 전략-
누가 봐도 업무 능력이 뛰어나고 자신감이 넘치는 여성이 있다. 직장 상사도 그녀가 일을 잘한다는 점을 인정한다. 그런데도 이상한 것은 매번 승진하지 못하고 제자리에 머문다는 것이다. 왜일까? 여자들은 일만 잘하면 당연히 직장생활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착각하기 쉽다. 그러나 회사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보라. 중요한 프로젝트를 많은 직원들 중 왜 굳이 그 사람에게 맡겨야 하는가? 회사가 보기에 당신은 그저 고만고만한 직원일지도 모른다. '나'라는 브랜드는 사내에서 충분히 어필하고 있는가? 요직에 있는 상사 옆에 딱 붙어서 비위를 맞추는 동료, 내 앞에서 회사에 관한 불평불만을 늘어놓고는 돌아가서 회사에 충성하는 후배들 틈에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실력만큼 인정받는 여자들만의 은밀한 비법을 이 책에서 훔쳐볼 수 있다. `
-목차`
제 1장: 착한 여자 콤플렉스에서 벗어나라
제2장: 당신의 여성성을 감추지 말라
제3장: 실리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라
제4장: 나의 가치에 맞춰 몸값을 높여라
제5장: 나의 능력을 적극적으로 알려라
제6장: 일 중독에서 벗어나 주변을 돌아보라
-저자 지빌레 바이쉔베르크
독일의 여성 유력시 에서 '여자와 사회'라는 칼럼을 쓰면서, 직장생활을 하는 여성들의 불안과 걱정을 위로해 주고 여성 독자들이 수시로 자신의 능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국내외 스타들의 생활을 소재로 재미있는 글을 써서 독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여성지뿐 아니라 독일 ZDF(제 2국영방송)를 비롯해 SAT1, RTL등의 방송에서 최근 사교계 동향과 스타들의 가십 등을 다루며 주목받고 있다. 특히 독일 내에서는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장례식을 생중계하면서 유명해졌다.
기자, 패션디자이너의 이력을 가진 그녀는 편집자, 수상 후보였던 요하네스 라우의 공식 대변인, 지 홍보 담당 등을 거쳤으며, 현재 독일 뮌헨에 거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