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이랑 같이 큐티하기 위해서 GT를 샀다.
우리교회에서 성경공부시간에 하기도 하고 해서 ,
오늘은 사무엘상을 보았다.
다윗에 관한 말씀이였는데,
다윗이 사울왕에게 쫓겨 십 광야에서 도피해있으면서
그는 육적으로 심적으로 많이 지쳐있었다.
그때 하나님께서 요나단을 보내셔서 그를 위로하여주신다.
요나단을 통해 하나님께선말씀하신다.
내가 너를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우겠다고,,
그렇게 하나님께서 요나단을 통해 다윗을 위로하시고 보호하여주셨다.
요즘 하나님께서 나에게 맡겨주신 자리들에 내가 지칠때가 있다.
오늘 말씀을 보고 많은 힘이 되었다. 내곁에 있는 많은 나의 동역자들 ,, 그리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위로하고 계심
오늘 하루도 힘내어서 위로의 하나님 의지하며
열심히 살아가자 , !! ^ ^
이제 방학한지 몇주 지났는데, 근로 열심히 하고,
단기선교준비잘하고,졸업연주 준비잘하자 , ^ ^
난 할수있다규, !!
He can do it !She can do it !
Why not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