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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의 작품

신용연 |2007.07.07 15:12
조회 11 |추천 0


밀밭

'난 한주 동안 뜨거운 태양아래의 밀밭에서 고된 일을 하느라 지쳐버렸다'라고 고흐는 태오에게 1888년 6월21일 , 테오에게 보내는 편지에 적고 있다.

그해 여름 고흐는 같은 주제로 다양한 그림을 그리는데 몰두 하고 있었다. 밀밭 곡식의 물결은 그에게 다양한 그림의 색깔과 기술을 경험할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그는 그림의 전경에 녹색, 빨강, 갈색 그리고 검정의 다양한 색상으로 익는 황금색 밀을 병렬로 배치했다. 지평선이 매우 놓은 것에 위치한것은 거의 모든 캔버스가 한참 자라는 농작물로 덮여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저멀리 알필(Alpilles) 산맥 내의 낮은 산들이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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