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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락도 살인 사건

박미 |2007.07.08 01:40
조회 63 |추천 0


 

 

 

극에 달한 명예욕의 배운자들의 횡포일 것 이다.

순수한 그들을 그렇게 환각자들로 무자비하게 만들어

무인도로 만들어버린 명예의 환각증세

 

우리가 지금 발을 디딘 이곳도 극락도일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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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도리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미스터리

배우들의 실감나는 연기력이 빛난 영화이다.

역시 박해일의 포스는 감당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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