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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연예가™ ▩ 2007년 7월 9일

임민형 |2007.07.08 09:19
조회 163 |추천 0

 

 

                                                                    

                                         총 구독자 7,157명 |2007년 7월 9일 월요일 701호

 

정일우, 목욕탕 셀카논란

 

  ┌> 기사&사진출처 (스포츠서울)

 

                                                  

 스타 '셀카'가 유행이다. 요즘 대부분의 스타들은 셀카를 통해 수많은 팬들에게 사생활을 공개한다.하지만 셀카에도 때와 장소가 있다. 남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무작정 셀카는 곤란하다.MBC-TV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의 신예스타 정일우가 최근 목욕탕 셀카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네티즌들이 '정일우의 목욕탕 셀카'라고 이름붙인 사진에 다른 사람의 노출이 찍혔기 때문이다.이 사진은 유출된 후 인터넷 게시판 등을 통해 일파만파 퍼지며 사생활 침해에 대한 논란을 증폭시키고 있다.정일우는 사진에서 수건을 머리에 두른 채 상의를 벗은 모습이다.문제는 정일우가 아닌 뒤에 있는 한 남자의 모습.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사진엔 남자의 얼굴만 사진 보정작업을 통해 가려졌을 뿐 상의를 벗은 채 바지를 엉덩이 부분까지 내린 노출 모습이 그대로 담겨졌다.이런 셀카 논란은 정일우가 처음은 아니다.앞서 미스코리아 이하늬가 휘트니스 탈의실 셀카 카메라로 곤욕을 치른 적 있다.당시 사진 뒷배경에도 다른 사람의 노출이 여과없이 보여졌었다.이에 네티즌들은 이 행동에 일침을 가했고, 이하늬는 노출된 사람들과 팬들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했다.네티즌들은 이번에도 정일우의 행동을 비난하고 있다. 기본 상식이 부족한 행동이라는 것. 한 네티즌은 "개념없는 행동이다. 셀카도 좋지만 때와 장소는 가려야 한다"고 비난했다. 다른 네티즌은 "뒷 사람이 마치 급히 옷을 챙겨입는 것 같은 모습이다. 뒤에 있는 사람에 대한 배려는 전혀 하지 않은 것 같다"라며 사과를 요구하기도 했다.현재 정일우는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인기가 급부상해 연일 상종가를 달리고 있다.그러나 팬들이 준 높은 인기에는 그에 따르는 책임도 있다.이럴 때일수록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고 공인으로서 모범적인 자세를 가질 필요가 있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이은은 자신의 이름을 딴 패션 쇼핑몰 으니(www.eunee.com)로 뛰어난 사업수완을 발휘하고 있다.이은은 “다른 연예인들의 온라인 쇼핑몰과 차별화 일환으로 보다 전문성을 갖추고, 사용자의 원스톱 쇼핑이 가능한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2년여의 시간을 보냈다”며 “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쌓았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용자 중심의 쇼핑몰이 되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쇼핑몰 으니는 기존 패션 사이트와는 달리 스타일로 의류를 구분해 감각있는 젊은 세대의 취향에 맞추려 노력한 모습이 여기저기 보인다.여성은 보그, 할리우드, 럭셔리, 로맨틱, 니폰, 유스 스타일로 섹션을 나눴다.남성의 경우는 베이직, 니폰, 댄디, 유로 스타일로 구색을 갖추며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의상을 찾기 쉽게 배열했다.특히 '코디보기'라는 코너를 통해 하나의 아이템 판매에 그치지 않고 여러 옷을 매치시키는 것까지 배려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여기에 이은 자신이 직접 모델로 나서 패션 감각을 뽐낸 사진들도 방문객의 관심을 끌며 호평을 받고 있다.이은의 세심한 사이트 운영 노하우로 연매출은 벌써 30억원 달하고 있다.또 최근엔 급증하는 사이트 방문객 수로 서버를 증설했다.직원 수도 50명이 넘으면서 엄연한 중견 사업가의 면모를 갖추고 여느 온라인 쇼핑몰과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시도하고 있다.이은은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아 소일거리로 시작한 일이 큰 사고를 치게 됐다”며 “내 감각을 믿고 구입하는 고객을 위해서라도 최근 트랜드에 뒤떨어지지 않는 아이템을 선보이려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조선)

 

                                                  

 SM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선보이는 신인 여성그룹의 멤버 윤아가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윤아는 6일 SM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이미지 영상을 통해 청순하고 지적인 매력을 발산해 사람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해당 게시판을 통해 "얼굴이 너무 예쁘다. 연기자로 활동하면 인기가 더 높아질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일부 네티즌들은 "얼굴만 공개하고 노래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없어 아쉽다"며 "과연 노래실력은 어느 정도 수준인지 정말 궁금하다”는 의견을 올렸다.그런가 하면 윤아는 가수 활동에 앞서 그동안 CF모델로 활동한 사실이 알려지며 사람들의 궁금증을 더했다.윤아가 최근 출연한 CF작품은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과 강인이 함께 출연한 모 음료수 광고이다.SM의 한 관계자는 조선닷컴과의 전화통화에서 "윤아는 SM이 하반기 선보일 여자그룹의 멤버로서 그동안 꾸준한 춤과 노래 트레이닝을 받아왔다"며 "윤아를 시작으로 당분간 멤버들의 소개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한편 이 영향때문에 윤아는 6일 오후 현재까지 포탈사이트 인기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진입해 벌써부터 인기를 실감했다. 기사&사진출처 (EPG)

 

                                                  

 3집 발표를 앞둔 이민우는 새로운 앨범 M 3집이 발매를 앞두고 불법 음원이 유출돼 마음 고생을 하고 있다.오는 10일 출시 예정이던 3집 [explore M]에 수록된 전곡이 P2P 사이트에서 금일 저녁 불법으로 다운로드가 되면서 급속히 퍼지고 있다.[explore M]은 당초 6월 말일 경에 발표될 계획이었지만 앨범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부득이 하게 앨범 발매 일을 연기 했다.하지만 불법 음원이 유통 되면서 그 동안 앨범을 준비했던 당사자인 이민우와 그외 관계자들은 허탈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발매일을 불과 4일 앞두고 일어난 음원 유출사고에 대해 이민우 측은 불법 다운로드의 원인 제공자에 대한 조사에 들어갔고 정도가 심한 일부 사이트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도 준비하고 있다.M (이민우)의 매니지먼트사인 오픈월드 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음원이 노출된 사이트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면서 "최초 유포자 및 불법 음원이 공개된 P2P 사이트에 대하여 가능한 모든 민, 형사상의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전했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클릭비 출신 에반(본명 유호석)의 첫 단독콘서트를 향한 팬들의 열기가 대단한다.에반의 첫 단독 콘서트 ‘Soul in my Music’의 티켓 오픈이 실시된 지난 5일 오후 2시 한시간만에 서버가 다운될 정도로 많은 티켓 판매가 이뤄져 문의전화가 예매처로 쇄도하는 등 몸살을 앓아야 했다.티켓오픈 하루가 지난 6일 현재 옥션에서는 베스트 공연 2위, 인터파크에서는 6위를 기록하며, 첫 단독콘서트를 갖는 신인 뮤지션으로서 보기드문 현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에반의 소속사인 티엔 엔터테인먼트에서는 “에반은 아이돌 그룹 클릭비 시절부터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과 뮤지션으로 성공한 에반의 모습을 좋아하는 팬들이 생기면서 이와 같은 공연 파워를 보이고 있는 것 같다”며 “완벽한 외모에 흔들리지 않는 라이브로 뮤지션으로 거듭난 에반의 음악적인 면을 보고 싶어하는 팬들이 많은 것 같다”고 밝혔다.한편 에반의 현재 각종 음악프로그램에서 후속곡 ‘Eternal Sunshine’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첫번째 콘서트 ‘Soul in my Music(부제:하루)’는 오는 8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서울 성균관대 600주년 기념관 새천년홀에서 모두 3회에 걸쳐 열린다. 기사&사진출처 (한국일보)

 

                                                  

 박경림이 청첩장을 돌리는 데만 무려 5일을 투자했다.박경림은 평소 발이 넓기로 유명하다. 청첩장만 2,000장을 만들었다.박경림은 결혼식을 2주 앞두고 청첩장을 전달하기 위해 다리 품을 파느라 정신이 없다.박경림의 측근은 “박경림은 가까운 지인과는 반드시 얼굴을 보고 청첩장을 전달하려 한다.만날 이의 명단을 추리고 추렸지만 꼬박 5일간 청첩장을 돌렸다고 한다”고 전했다.청첩장도 박경림답게 3종류로 준비했다.어른들에게는 조신한 이미지의 갈색 청첩장, 선배들에게는 무난한 느낌의 분홍색 청첩장, 친구와 후배들에게는 애정 표현을 담뿍 담은 파란색 청첩장을 전달했다.각 청첩장에 담긴 사진과 문구도 다르다.박경림의 인간 관계는 결혼식장에서 다시 한번 입증될 것으로 보인다.참석을 약속한 이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사회는 현재 최고의 주가를 올리는 MC 유재석과 박수홍이 함께 맡는다.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축가를 부른다.당초 가수 이기찬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었지만 장나라 바다 이수영 등이 합세했다.박경림을 세상에 알린 MBC 라디오 의 DJ였던 이문세도 축가를 부르며 결혼을 축하한다.이기찬은 직접 작곡한 노래를 부를 예정이다.박경림측 관계자는 “요즘 연예인들이 결혼식을 하며 동료 연예인들을 거의 부르지 않는 경우가 많다.박경림은 반대다.오는 사람 안 막는다는 식이다.가장 많은 연예인이 참석한 결혼식이 되지 않을까 예상된다”고 말했다.박경림은 지난 5월2일 소속사인 팬텀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박경림은 1년 간 교제해 온 예비신랑 박정훈씨와 오는 15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화촉을 밝힌다. 기사&사진출처 (일간스포츠)

 

                                                  

 미스코리아 이하늬가 SBS TV 예능 프로그램 '생방송 TV 연예'의 MC로 전격 발탁됐다.이하늬는 방송 경력이 전무함에도 불구하고 이수경의 후임으로 '생방송 TV 연예'의 진행을 맡아 오는 18일부터 개그맨 서경석과 호흡을 맞춘다.1995년 '한밤의 TV 연예'로 시작한 이 프로그램에서 미스코리아 출신이 여성 MC를 맡는 것은 이승연 이후 두번째다.그러나 정식 연예계 데뷔도 하지 않은 이하늬가 MC 자리에 앉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2007 미스유니버스 대회에서 이하늬는 뛰어난 영어 실력과 가야금 연주 등을 통해 한국의 지성과 미모를 널리 알렸다.4위로 입상해 한국의 위상을 높인 그는 지난 4일 SBS TV '2014 Yes! 평창 특집 생방송 아이 러브 평창'에서 임성훈과 MC로 나서 호평을 받았다.하지만 이하늬의 소속사인 오리엔탈 포레스트의 배경렬 대표는 이하늬의 연예계 진출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조심스러운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그는 "이번 방송을 통해 이하늬가 좋은 경험을 쌓을 것이다.그러나 정식으로 연예계에 데뷔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이어 "이하늬의 최종 목표는 한국의 전통 문화와 미를 세계에 알리는 것"이라며 "MC 데뷔는 이를 위한 준비의 첫 단계"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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