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인연의 끈..

안숙희 |2007.07.08 20:01
조회 135 |추천 4


새끼손가락이 아프다.

아프게 죄어와

 

자꾸만 멀어지려는 너의 새끼손가락을

막을 힘이 없어..버틸 수가 없어..

 

이 빨간실..

이제 그만 잘라버릴까?

 

우리.. 그만 아플까?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