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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남자친구좀다시잡아주세요.....

권세동 |2007.07.10 04:27
조회 169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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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1살된 강은비라고 합니다..

제남자친구가 싸이를 하지말라고해서

싸이를못해서 이렇게 남자친구아이디로 글을올립니다...

제 남자친구는 2살어린 19살입니다..

제남자친구를 알게된건 3년전이구요

사귄거는 200일조금넘었다가깨지고 사귀고 깨지고 사귀고했습니다..

그러다가 어렵게 정말로 어렵게 사겼습니다...

제남자친구와 몇달전 사랑을 너무하다가 아기를 갖게댔고...

도저히 우리힘으로는 안될것같아서 아기를 지우고 몇달간 서로 생각을하다가

몇주전에 다시 사귀게댔습니다..

제남자친구는 학교를 그만두고 일을하고있고...저도일을 또한합니다..

토요일 7.7일 제생일이라서 저는친구들과

약속이있어서 친구들과 술을먹고 나이트를 갔습니다..

나이트를 가서 그냥 부킹이 들어와서 부킹을하고  어떻해 하다보니깐

2차를 나가게댔습니다..

근데 알고보니...그 부킹들어온 남자들이 제남자친구 선배였습니다..

그러다가 그 부킹들어온 늑대같은놈이랑 같은 잠자리를 할뻔했으나..

저는 아무것도 안하고 제남자친구와 싸우고 노는거라 마음에 걸려서

나와서 아는언니집가서 잠을잤습니다..

헌대 제 남자친구는 그게 제가 사는지역이쫍다보니깐 입소문이라는게

너무빨리 돌아서 어떻해 알게댔습니다..

그래서 힘들게사겼는데 깨지게 생겼습니다..

제남자친구는 아직 나이도 어리고 어리광도 많은 나이지만..

저때문에 공부도 다시시작하고..마음도 조금씩변해가고 모든걸 하나씩

저때문에 바꿔주는 남자친구인대 한순간에 너무 차갑게도 변했습니다..

제남자친구는 몇시간을 집앞에서 기다려서 만날려고했으나..

제남자친구는 어디가 아픈지 힘든지...병원을갔다오는 모습뿐..

제남자친구 어머님의 부축을받으면서 약봉지를들고 들어오는모습뿐 보지못했습니다..

전화를 하면 전화도 받지않고..문자를 하면 문자도 다씹고..

제남자친구...제가 잘못한거는 압니다..

하지만 저는 그잘못을 뉘우치고 제 남자친구를위해 일도그만두고 핸드폰번호도바꾸고

모든걸 다했으나..제남자친구는 절 용서해주지않습니다..

정말로 이젠 내 심장 반쪽을 줘도 아무렇지 않고

옆에없으면 이젠안될것같고..

밥을먹을때도 제남자친구가 편식한다고 잔소리하는소리가 그립고..

어디서나 남자친구가 생각나고 온종일 제 남자친구생각이 나서

어떻해 할지모르겠습니다..

제 남자친구없이도 살수있을꺼라고 생각하고 정리하려고했으나..

제남자친구는 제 가슴에 깊게 새겨져있더라구요...

매일같이 지내던 남자친구가 한순간에 너무차갑게 변해서

모든걸 다 포기하듯이 아무것도 안하고 술만먹고있는

제남자친구에게 미안하고 또미안합니다..

제남자친구좀 다시 마음좀 돌려주세요.....

www.cyworld.co.kr/rjwu870707

이거입니다..가서 다시 마음좀 돌리라고 말좀해주세요...

정말로 제남자친구에게 말좀해서..다시마음좀 돌려주세요..

제가도저히 해도해도 안되서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미안해..내가 다 잘못했어..

너가 뭘어떻해 하든 좋아..근대 너없으면 이제 내가 안되겠어..

너없이는 아무것도 하지못하고 너없이는 아무것도 안되는데..

다시 다 용서해준다고 한번봐준다고 말한만디만해줘..

정말로 내가 잘못했어..미안하고..보고싶고.....사랑해...

정말로 사랑해...너없는 삶은 나한테 필요없는 삶이나 다름없는것같아..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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