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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니 추억도 희미해지더라....

정병숙 |2007.07.10 17:14
조회 44 |추천 0


시간이 지나니깐 추억도 희미해지더라..

 

너와 다니던 거리도 얼마전까지 가슴 쿵당거리며

 

행여나 다시 만날까 조심히 걸었었는데....

 

시간이 지나니깐  가슴이 아프질 않고..

 

그냥 거리로 인식이 되면서 추억도 시간이

 

지나면 희미해지는걸 느끼겠더라...

 

 

아파서 죽을거 같아서 방황했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내가 왜 방황을 하고 있는지 잊어버렸고..

 

내가 누구때문에 아파하고 있는건지 시간이 지나니..

 

희미해지고 있더라...

 

 

 

근데 있지...

 

어느날 ,,,,,,,,다시 널 보면

 

다시 생각은 날거 같애...

 

한동안 내가 왜 그렇게 아프고 방황하고..

 

추억에 묻혀 살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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