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신다면 피자를 드셔보시길 권합니다. 향이 코를 자극하는 와인과 함께라면 더욱 훌륭한 식사가 될꺼라 생각되네요~ 제가 좋아하는 메뉴 중 또 하나 "뇨끼" 도 매우 훌륭합니다. 느끼하지 않으면서 고소한 뇨끼를 만드는 보기 드문 레스토랑입니다. 파스타는 라리에또보다 조금 더 한국적이고, 아라비아따 뺀네 같은 것도 맛이 순한 편입니다. 후식은 레몬샤벳~^^ 너무도 깔끔한 샤벳이~ 식사의 깔끔한 마무리를~~ ^^ 궁금한 점은 서버에게 물어보면 친절히 설명해 줍니다^^~ 무엇보다 이탈리안 가정식 처럼 편안한 분위기의 실내가 마음을 편하게 하고, 이탈리안 가정에 초대받은 듯한 착각이 들만큼~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깔끔한 음식^^ 어느 누구와 함께해도 좋을, 즐거움을 더 해줄 치뽈리나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