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찬 : 안바래다 주셔도 되는데, 혼자 갈수 있는데...
한성 : 알아. 말술인거.
은찬 : 다왔어요, 우리집.
한성 : 집 좋다!
은찬 : 데려다 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가 집까지 데려다
준거 처음이에요.
한성 : 힘들때 얼마든지 전화해. 집까지 데려다줄게.
은찬 : 울아빠 같다... B양은 좋겠다, 그치 쓸자야? 잘가.
담에 내가 맛있는 뼈다구 갖다줄게.
한성 : 저 꼬맹이보면 참 기분좋지? 그치?

은찬 : 안바래다 주셔도 되는데, 혼자 갈수 있는데...
한성 : 알아. 말술인거.
은찬 : 다왔어요, 우리집.
한성 : 집 좋다!
은찬 : 데려다 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가 집까지 데려다
준거 처음이에요.
한성 : 힘들때 얼마든지 전화해. 집까지 데려다줄게.
은찬 : 울아빠 같다... B양은 좋겠다, 그치 쓸자야? 잘가.
담에 내가 맛있는 뼈다구 갖다줄게.
한성 : 저 꼬맹이보면 참 기분좋지? 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