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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프린스 1호점 <4회>

한윤희 |2007.07.12 00:58
조회 736 |추천 4


은찬 : 안바래다 주셔도 되는데, 혼자 갈수 있는데...

한성 : 알아. 말술인거.

은찬 : 다왔어요, 우리집.

한성 : 집 좋다!

은찬 : 데려다 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가 집까지 데려다

준거 처음이에요.

한성 : 힘들때 얼마든지 전화해. 집까지 데려다줄게.

은찬 : 울아빠 같다... B양은 좋겠다, 그치 쓸자야? 잘가.

담에 내가 맛있는 뼈다구 갖다줄게.

한성 : 저 꼬맹이보면 참 기분좋지? 그치?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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