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한테 조금이나마 관심을 보여준 이성..
솔직히 이미지만 관리하고, 조금씩 당신도 관심을 보여주면
시간문제긴 하다.
그런데 알쏭달쏭한 사이들..
진전이 없는 사이들..
이런 사이들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글이다. -_-
일단 전화통화할때,
따르르르르릉~~!
여자> 여보세요?
남자> 여기 짱께둘
여자> -_-;;
이런건 유치하기 짝이 없으니 그냥 하지말아라.
-_-;; 괘니 이런 어설픈 장난 하다가
여자는 여자대로 놓치고
븅신으로 취급당해
평생 짱께배달하다가 저 세상 떠야할지 모른다.
-
읽는이: 괜히 쓸데없는 말로 칸 채울려고 하지마. 스크롤 귀찮거든?
해외킹카: 니가 글써
-
-_-;;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따르르릉~~
여자> 여보세요~
남자> 응 나야 뭐하고 있었어?
여자> 응 야동 보;;
남자> -_-? 그건 내 대사잖아?
여자> -_-;;
남자> 참 나 할말있어
여자> 뭔데?
남자> 나 방금 밥먹었어.
여자> -_-?? 안물어봤거든?
남자> 아니 니가 걱정해할까바.
뭐 이런식으로 솔직히 세뇌시키는 작전이다.
여자는 생각을 하겠지..
내가 저놈의 시키 개밥을 쳐먹던 개똥을 갈아마시던
무슨상관일까 -_-;;
물론 그런생각을 하진 않겠지만 -_-;;
남자가
"니가 날 걱정할까바.." 라는 말을 함으로 인해,
여자는..
"아 내가 걱정을 했었나?"
라고 자신을 되돌아볼때, 그 시점에서 비로서
일종의 관심이 유발되는게다.
사람의 심리란
옳고 그름을 떠나서
자기가 믿는거에 100% 믿게 되어있다.
그래서 사귀는도중에도,
솔직히 정때문에 헤어지지 못한다는것보다는
아직 그 사람은 믿고 있으니깐..
상대방으로부터 우린 커플이라는것을
세뇌받았으니깐..망설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싶다.
그러므로,
좋아하는 사람에게..
차근차근 오늘의 하루일을 보고하고,
왜 그딴걸 나한테 말하냐고 굳이 따진다면,
화를 버럭내면서, 머리채를 붙잡고 믹서기에 갈아버리면서 -_-
.
그냥 들어 씹탱아
이런식으로 대하지말고 -_-;
그냥...니가 궁금해할까바 ^^~
라는 자연스런 세뇌방법으로
상대방을 대하라..는 말이였다.
인생에서 많은 사랑을 하지..
LIFE 라는 그 철자에서
IF 가 들어가는것도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우리 개개인의 젊음을 표현하는것처럼..
사랑또한 당신이 가지고 있는 그 가능성에
도박을 걸면서
인생을 올바르게 즐길줄 알고
사랑이든 뭐든 그 가능성에 붙잡고 매달릴수 있는
멋진 회원님이 되길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