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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당신을 좋아한다고 세뇌시키기.

최광식 |2007.07.12 08:33
조회 81 |추천 3
당신한테 조금이나마 관심을 보여준 이성..

솔직히 이미지만 관리하고, 조금씩 당신도 관심을 보여주면

시간문제긴 하다.


그런데 알쏭달쏭한 사이들..

진전이 없는 사이들..

이런 사이들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글이다. -_-



일단 전화통화할때,



따르르르르릉~~!



여자> 여보세요?






남자> 여기 짱께둘




여자> -_-;;




이런건 유치하기 짝이 없으니 그냥 하지말아라.

-_-;; 괘니 이런 어설픈 장난 하다가

여자는 여자대로 놓치고

븅신으로 취급당해

평생 짱께배달하다가 저 세상 떠야할지 모른다.




-
읽는이: 괜히 쓸데없는 말로 칸 채울려고 하지마. 스크롤 귀찮거든?

해외킹카: 니가 글써
-



-_-;;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따르르릉~~


여자> 여보세요~


남자> 응 나야 뭐하고 있었어?


여자> 응 야동 보;;


남자> -_-? 그건 내 대사잖아?


여자> -_-;;


남자> 참 나 할말있어


여자> 뭔데?


남자> 나 방금 밥먹었어.


여자> -_-?? 안물어봤거든?


남자> 아니 니가 걱정해할까바.





뭐 이런식으로 솔직히 세뇌시키는 작전이다.

여자는 생각을 하겠지..


내가 저놈의 시키 개밥을 쳐먹던 개똥을 갈아마시던

무슨상관일까 -_-;;

물론 그런생각을 하진 않겠지만 -_-;;

남자가

"니가 날 걱정할까바.." 라는 말을 함으로 인해,

여자는..

"아 내가 걱정을 했었나?"

라고 자신을 되돌아볼때, 그 시점에서 비로서

일종의 관심이 유발되는게다.



사람의 심리란

옳고 그름을 떠나서

자기가 믿는거에 100% 믿게 되어있다.


그래서 사귀는도중에도,

솔직히 정때문에 헤어지지 못한다는것보다는

아직 그 사람은 믿고 있으니깐..

상대방으로부터 우린 커플이라는것을

세뇌받았으니깐..망설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싶다.



그러므로,

좋아하는 사람에게..

차근차근 오늘의 하루일을 보고하고,


왜 그딴걸 나한테 말하냐고 굳이 따진다면,


화를 버럭내면서, 머리채를 붙잡고 믹서기에 갈아버리면서 -_-



.





그냥 들어 씹탱아



이런식으로 대하지말고 -_-;



그냥...니가 궁금해할까바 ^^~


라는 자연스런 세뇌방법으로

상대방을 대하라..는 말이였다.



인생에서 많은 사랑을 하지..

LIFE 라는 그 철자에서

IF 가 들어가는것도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우리 개개인의 젊음을 표현하는것처럼..


사랑또한 당신이 가지고 있는 그 가능성에

도박을 걸면서

인생을 올바르게 즐길줄 알고

사랑이든 뭐든 그 가능성에 붙잡고 매달릴수 있는

멋진 회원님이 되길 바라면서..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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