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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일본 후지TV 방송장면

민성수 |2007.07.12 10:00
조회 90,174 |추천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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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일본 후지TV 방송장면 .... 개그우먼으로 성공하려면 다른 쪽보다 힘들텐데.. 잘 하고 있는듯.. 역시 이게 한국 아줌마의 힘인가?
추천수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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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서태식|2007.07.12 10:33
골때린다 ㅋㅋ 해외에서도 주눅들지 않고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ㅎㅎ
베플이정균|2007.07.13 07:28
민성수씨가 조혜련아줌마 일본동영상 이런거 계속 올려줬으면 좋겠다는 사람 추천! 이 글이 추천이 되야 민성수씨가 동영상을 올려줄꺼라고 기도해요! ㅋㅋ 아~ 잼있다 ㅋㅋ
베플이세희|2007.07.13 22:47
첫 일본 진출 당시에 대해 조혜련은 "한국에서는 15년차지만 일본에서는 전혀 알려지지 않은 무명에 불과했기에 처음에는 출연 기회를 한번 얻기 위해 무작정 후지TV 방송사 복도에서 오가는 PD들에게 인사를 하며 일본인들이 무척 좋아한다는 한국산 김을 직접 나눠주며 홍보 활동을 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윽고 그런 조혜련의 행동을 신기하게 여겨 "할 수 있는 것을 해 보라"고 발길을 멈춰 선 한 방송 관계자가 나타났다고. 이에 조혜련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온갖 코믹 연기를 방송사 복도를 무대로 성심성의껏 해 보였다. 나중에는 영화‘반지의 제왕’속 캐릭터 ''''골룸'''' 흉내까지 냈다고. 그러나 고개를 갸우뚱거리던 그 방송관계자는 조혜련을 무심히 지나쳐갔다. 당시에 대해 조혜련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나오는데 갑자기 서러운 눈물이 뚝뚝 떨어지더라"라며 "그때 ''''한국에서 편하게 살 수 있는데 내가 왜 여기까지 와 사서 고생을 하나''''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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