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장 끈어 내지도 못할꺼 면서 ...
잊어낼 자신도 없으면서 ...
한번더 내 자신에게 욕을 하는 나 이다 !!!
정말 ...
나란 여자는 이런 고집때문에 ...
우정 이든 ... 사랑이든 ...
놓쳐버리는 여자다 ...
그냥 시간이 해결 해줄꺼라는 그런 기대감 ...
그 시간이 흘러 갈수록 내 마음은
너무나도 아파서 문드러 지면서 ...
아무렇지 않은척 ...
강한척 ... 아무일도 없었다는척 ...
후회의 후회를 하고 있으면서 ...
안부 전화 한통이라도 하고 싶으면서 ...
그냥 ... 두눈 꼭 감고 내 마음 전부를
말하고 싶으면서 ...
지금 나는 내 심장을 속이고 ...
사람들을 속이고 ....
마지막 자존심을 지키려고 ...
너무 애쓴다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