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メリ - 林檎と噓

조우혁 |2007.07.12 12:45
조회 55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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林檎と嘘
링고또우소
사과와 거짓말


作詞/  ガラ 
作曲/  結生 
編曲 & 演奏/  メリー

 

 

泣いたシネマの真似 したいな遠い昔 たいてい 聞いていた 相談はとんだ嘘
나이따시네마노마네 시따이나토오이무카시 타이테이 키이떼이따 소-단와톤다우소
울던 시네마 흉내 내고 싶어 먼 과거 대부분 듣고 있던 상담은 터무니없는 거짓말


つまらないなら待つ よく聞くよ良い知らせばかりで 最低さ今の所...
츠마라나이나라마츠 요쿠키쿠요이이시라세바카리데 사이테이사이마노토코로...
재미없으면 기다려 잘 들어 좋은 소식만으로 최악이야 지금 이 시점...

 


昇る太陽 眩し過ぎて手をかざす かじりかけの林檎 ポケットに詰めて
노보루타이요- 마부시스기떼테오카자스 카지리카케노링고 포켓토니츠메떼
떠오르는 태양 너무나 눈부셔 손으로 가려 베어먹다 만 사과 주머니에 넣고


デリートさえ出来ない遠い昔は 遠く過ぎる時間のスピードに溶けて...
데리-토사에데키나이토오이무카시와 토오쿠스기루지칸노스피-도니토케떼...
지울 수 없는 먼 과거는 멀리 지나가는 시간의 스피드에 녹아...

 

 


遠くに飛んで行ってしまい帰って来れない鳥に 割れたガラスが降り注ぐ
토오쿠니톤데잇떼시마이카엣떼코레나이토리니 와레따가라스가후리소소구
멀리 날아가버려 돌아올 수 없는 새에게 갈라진 유리가 쏟아져


雨のように背中に刺さる
아메노요-니세나카니사사루
비처럼 등에 꽂히네

 


通り過ぎた昨日にララバイ 落とし溜め息と林檎の実
토오리스기따키노-니라라바이 오토시타메이키또링고노미
흘러간 어제에 lullaby 흘린 한숨과 사과열매


電車の中に置き去りにされた 雨傘のような悲しい気持ちになる
덴샤노나카니오키자리니사레따 아마가사노요-나카나시이키모치니나루
전차 안에 버려진 우산처럼 슬픈 기분이 돼


通り過ぎた昨日にララバイ 出した手紙も返らないまま
토오리스기따키노-니라라바이 다시따테가미모카에라나이마마
흘러간 어제에 lullaby 보낸 편지도 되돌아오지 않은 채


眠れない夜には何処かで 誰も知らない雨が降るよ冷たく さよなら
네무레나이요루니와도코카데 다레모시라나이아메가후루요츠메타쿠 사요나라
잠이 오지 않는 밤에는 어딘가에서 아무도 모르는 비가 내려 차갑게 Good bye

 


ホームに響くアナウンスは「駆け込み乗車は危険です...」
호-무니히비쿠아나운스와 카케코미죠-샤와키켄데스...
플랫폼에 울리는 아나운스는 “열차에 뛰어올라 타는 것은 위험합니다...”


気をつけて次の電車を待つ暇など今はない
키오츠케떼츠기노덴샤오마츠히마나도이마와나이
조심해서 다음 열차를 기다릴 여유 따윈 지금은 없어

 


通り過ぎた昨日にララバイ 落とし溜め息と林檎の実
토오리스기따키노-니라라바이 오토시타메이키또링고노미
흘러간 어제에 lullaby 흘린 한숨과 사과열매


明日に向かって手を伸ばして 一つずつ拾い集めるよ残さずに
아시타니무캇떼테오노바시떼 히토츠즈츠히로이아츠메루요노코사즈니
내일을 향해 손을 뻗어 하나씩 주워 모아 남김없이


通り過ぎてく昨日にララバイ 返って来ない手紙のことはもう
토오리스기떼쿠키노-니라라바이 카엣떼코나이테가미노코토와모-
흘러가는 어제에 lullaby 돌아오지 않는 편지에 대해서는 더 이상


遠い昔に忘れてきた。いまさらだから触れないでデリケートに お願い
토오이무카시니와스레떼키따. 이마사라다카라후레나이데데리케-토니 오네가이
먼 과거에 잊고 왔어 새삼스러우니까 생각하지 말고 섬세하게 부탁이야

 


嘘に嘘を塗り重ねてた 不安な日々にさようなら
우소니우소오누리카사네떼따 후안나히비니사요-나라
거짓말로 거짓말을 덧칠하던 불안한 날들에 Good bye


意外や意外 そばにいるだけでけだるい思いでさようなら
이가이야이가이 소바니이루다케데케다루이오모이데사요-나라
의외야 의외 곁에 있는 것만으로 어쩐지 나른한 마음으로 Good bye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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