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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궁금한 한가지... 남여 평등을 위한 부서에 남자부서는 한곳도없군요

이병권 |2007.07.12 21:31
조회 73 |추천 4

싸이트 여기 저기를 돌아봐도

여성을위한 부서나 정책등만 보일뿐 어딜 봐도

남성을 위한 부서는 하나도 없군요

심지어 장애인도 남여로 나누어 여성장애인만 나와있는것도

참.. 어이가 없구요 무슨 남여 편가르기 합니까?

여성장애인이 불이익을 더 많이 받고 학력도 많이 낮다고

표를 붙이고 남자와 여자를 비교하셨는데

남여를 떠나 모든 장애인들이 취업이나 생활에 힘겨워 하는건

알고 계신지요. 모든 장애인들을 도와야 할때에 남여를 가르고

여성분에게만 더 많은 혜택과 더 많은 지원을 한다는건 참...

 

이해하기가 힘들군요.





단 한줄도 남자들을 설득하거나 이해시키려는 글은 없고

자신들의 입장과 주장, 힘든점 피해 받은것만 내세우고 권리만 챙기는 모습이

참... 보기 안타깝습니다.

 

"여자는 약하니까 힘든건 남자가 해달라" 이 말 너무 자주 나오지요

 

그럼 여성부는 그 힘든 일들을 한 남성들에게

 

과연 어떤 보상을 해주었나요?

 

약하다고 보호와 도움을

 

받았던 여성들은 더 많은 혜택을 누리고있고

 

정작 보호하고 도와준 사람에게는 아무런 보상도 해주지 않는게

 

남여 평등일까요?

 

그렇다고 꼭 남자들이 보상을 받고 싶은게 아닙니다.

 

그냥 여성분들께서 조금이나마 고마운 마음을 가져 주는게 남자의 바램임니다

 

힘든일은 내 여동생이나 누이. 어머니등을 생각하며

 

여성들은 하지 못하게하고 내가 합니다.

 

군대... 여성분들 가는거 저도 반대 합니다.

 

저도 정말 힘들었던곳 내 여동생, 누나들이 간다면

 

더 힘들겠지요. 내가족들을 생각해서 뭐 같지만..

 

가기 싫지만 간다는 거지요.

 

하지만 그 들을 위한 저의 마음과 배려는 몇몇 페미들때문에

 

내가 왜 가야했을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너무 흥분해서 두서없이 써버렸내요 ;;

 

글의 제목과도 너무 틀려버렸구요 죄송합니다 (__) 꾸벅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

혹, 한글을 아는 외국인이 이 싸이트(여성부)를 들어왔을때 과연

남여 평등을 위한 부서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있을까요?

 

제 3자의 눈에서 보아도... 여성부의 여자는 女인것 같습니다..

남여 평등을 주장하는 부라고는 객관적으로 믿기가 힘들겠군요.


앞으로 더 나은 정책과 진정 남여 평등을 위한 정책으로

발전하시길 바랍니다.


P.S

단 한가지라도...남자를 위해 한일이 있는지 잘 생각해보시길..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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