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걸어가고 있었다면,...
세상의 길은 여러갈래 길이 있다.
한때는 나도 그 길로만 걸어가길 원했고,
남들과 똑같이 가기만을 바랬었다.
그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은 생각이었나
이제 알수 있을것 같은데..
너무 멀리 와 버린, 이 느낌은 뭘까
인생의 길은 아무도 알려주지않지만,
언제나 난 포장도로만을 달려가길 원했고,
가시밭길이나 돌작길이 나오면 돌아가길 원했다.
이제 내가 걸어가야할 길을 걸어가야 할때이다.
내 눈에서 태양은 저물어간다해도
건너편에서 그 태양은 다시 떠오르고 있듯이
내인생의 길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없는것이 아니지 않는가.
다만 지금은 보이지 않는 미지의 길을 개척하는 과정이다.
인생의 길에서 난 보이지 않는 태양을 떠오르게 만들것이다.
태양아 떠올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