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신앙 생활에서
매일 아침을 기도로 시작하고
주님을 경배하는 가운데
하루를 기도로 마감하는 것이
매우 중요함을 알게 되었다.
나는 매일 아침 침대에서 일어날 때
"주님, 머리 숙여 당신을 나의 주인으로 고백합니다."
라는 말로 주님을 경배한다.
하루동안 내 생각을 주님께 집중하고,
주님의 선하심을 찬양하고 예배한다.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내 안에 거하심을 감사한다.
그리고 주님께
내 이성을 통해 생각해 주시기를,
내 마음을 통해 사랑해 주시기를,
내 입술을 통해 말씀해 주시기를 요청한다.
주님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러 오셨기 때문에,
나를 통해
그 일을 이루시도록 간구한다.
밤에 나는 주님께
내 삶 가운데
주님께서 싫어하시는 부분이 있는 지,
고백해야 할 것이 있는 지 묻는다. - 빌 브라이트
In my devotional life, I have found it meaningful
to begin every morning in prayer
and end the day in prayer worshiping our Lord.
As I get out of bed each morning,
I worship Him saying, "Lord, I bow before you and
acknowledge you as my Master."
Throughout the day, I focus my thoughts on the Lord,
and praise and worship Him for His goodness.
I tell the Lord that I love Him,
and I thank Him for living in me.
Then, I ask Him to think with my mind,
to love with my heart, and to speak with my lips.
Since He came to seek and to save the lost,
I ask Him to seek and to save the lost through me.
In the evening, I ask,
"Lord, is there anything in me that is displeasing to you,
anything that I need to confess?" - Bill B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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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눈이 6시만 되면 저절로 떠진다.
게으른 나에게 있어 하나님께서 일어나시게 하시는 것처럼,
나는 요즘 내가 준비하는 거에 있어 몰두를 할까 하다가 책상에
앉지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건 바로 내가 이 하루의 시작을
주님과 함께 시작하길 원하신 것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과
깨달음이 드는 아침이다... 이 글의 저자를 통하여 반성과
그리고 나의 아침 기도생활을 다시 점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