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레미콘에 깔린 억울한 영혼의 호소 ■
안녕하십니까! 전 경기도에 살고 있는 김경일입니다.
제부산친구 삼촌께서 2007년 5월29일 일을하시다가 기계오작동으로
기계에 빨려들어가 돌아가셨습니다.(회사측은 실수로 주장)
회사측에서는 아무말도없다가 친구가족이 회사앞에서 대모를하고
하니까 어쩔수없이 17일만에 합의를해주었고 17일만에 장례를 치르게되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장례를치르고 삼촌이 돌아가신 아픔이체가시기도전에 합의를 못해주겠다고 입장을 180도바꾸고나온겁니다.
저희친구가족이 할수있는일은 이일밖에 없어 이렇게 글을 띄웁니다.
다음로그인후 검색창에 아고라네티즌청원을치고 들어가면 왼쪽에 도와주세요를 클릭하면
<바로가기주소입니다...밑에 주소복사하시면 바로갑니다>
http://agoraplaza.media.daum.net/petition/petition.do?action=view&no=28784&cateNo=244&boardNo=28784
제목 : 50만원의댓가는 억울한죽음뿐이라는...
곳을들어가서 서명을해주세여 1만명이 넘으면 도와주는기관이있다네여 불편하고 귀찮으시더라도 부탁드려요...
<< 제 친구를 위해서 아니 삼촌을 위해서 많이 퍼트려주세요...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돈없고 힘없는 사람들은 돈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힘없이 당하는일들이 많은데 이번일로 하여금 돈없고 힘없어도
진실만 있다면 통한다는걸 보여주고싶습니다. 정말 도와주세요.
이상 친구의 억울한분을 풀어주고싶은 친구였습니다.
★ 추천 꼭좀 부탁할께요
여러분의 클릭한번은 지구반대에서
태풍을 일으키는 한마리 나비의
날개짓과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