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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 Given Sunday 中 팀워크,리더십

박아람 |2007.07.13 23:14
조회 149 |추천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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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을 해야 할 지 모르겠다.

3분 후에 우리의 프로생활에서 가장 큰 전투가 벌어진다.

모든 게 오늘 결판난다.

우리가 온전한 팀으로 소생하든가 부숴지든가의 기로다.

매 접전마다 1인치씩 밀리면 끝장난다.

우린 지금 지옥에 와 있다. 정말이다.

여기에 머물러 있으면서 굴욕적으로 패배하던가

아니면 싸워서 광명을 얻어 지옥에서 올라올 수 있다.

한 번에 1인치씩!

내가 해줄 수는 없다. 너무 늙었다.

이 젊은 얼굴들을 보고 이렇게 생각한다.

내가 중년의 시기에 최악의 선택을 했었다고.

난... 돈을 다 날렸다,

믿기지 않겠지만 날 사랑한 사람들도 쫓아내 버렸다.

요즘은 거울 속의 내 얼굴이 보기도 싫다.

나이를 먹게 되면 여러가지를 잃는다.

그게 인생이야.

하지만 잃기 시작하면서 그 사실을 알게돼.

인생은 1인치의 게임이란 걸 알게 될 거야.

풋볼도 그래.

인생이건 풋볼에서건 오차 범위는 매우 작아서

반걸음만 늦거나 빨라도 성공할 수 없고

반초만 늦거나 빨라도 잡을 수 없다.

모든 일에서 몇 인치가 문제야.

경기 중에 생기는 기회마다 매분, 매초마다 그래.

우리는 그 1인치를 위해 싸워야 돼!!

우리는 그 1인치를 위해 우리 몸을 부수기도 하고

남의 몸을 부수기도 한다.

그 1인치를 위해 주먹을 움켜 쥐어라!!

그 1인치들을 합치면 승패가 바뀐다는 것을 우리는 알기 때문이다!!

생사가 뒤바뀔 것이다!

어떤 싸움에서건

죽을 각오가 돼 있는 사람만이 그 1인치를 얻는다.

내가 인생을 더 살려고 하는 것은

아직 그 1인치를 위해 싸우고 죽을 각오가 돼 있기 때문이다

그게 인생이기 때문이다!!

 

- Any Given Sunday 中 알파치노의 대사 -

리더십과 팀워크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감동적인 장면★

추천수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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