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위험물 산업기사

남영호 |2007.07.14 23:40
조회 84 |추천 0
필기시험 실기시험 과목 출제문항수 시험시간 과목 시험시간 일반화학 20문제 60분 위험물취급실무 필답형 55점 동영상 45점 60분 60분 화재예방과 소화방법 20문제 위험물의 성질과 취급 20문제    

필기시험
객관식 4지 택일형으로 과목당 40점이상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

실기시험
필답형과 동영상 점수를 합하여 60점 이상이면 합격

   

개요
위험물을 발화성, 인화성, 가연성, 폭발성 때문에 사소한 부주의에도 커다란 재해를 가져올 수 있다. 또한 위험물의 용도가 다양해지고, 제조시설도 대규모화되면서 생활공간과 가까이 설치되는 경우가 많아짐에 따라 위험물의 취급과 관리에 대한 안전성을 높이고자 자격제도 제정.

변천과정
1974년 위험물취급기능사1급으로 신설된 후 1999년 위험물관리산업기사로 명칭변경 수행직무
위험물안전관리법령에 규정된 위험물의 저장, 제조, 취급조에서 위험물을 안전하도록 취급하고 일반작업자를 지시·감독하며, 각 설비 및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 실시, 재해발생시 응급조치 실시 등 위험물에 대한 보안, 감독 업무 수행.

진로 및 전망
- 위험물(제1류~6류)의 제조, 저장, 취급전문업체에 종사하거나 도료제조, 고무제조, 금속제련, 유기합성물제조,
  염료제조, 화장품제조, 인쇄잉크제조업체 및 지정수량 이상의위험물 취급업체에 종사할 수 있다.
- 산업체에서 사용하는 발화성, 인화성 물품을 위험물이라 하는데 산업의 고도성장에 따라 위험물의 수요와 종류
 가 많아지고 있어 위험성 역시 대형화되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위험물을 안전하게 취급·관리하는 전문가의 수요
 는 꾸준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위험물관리산업기사의 경우 소방법으로 정한 위험물 제1류~제6류에 속하는
 모든 위험물을 관리할 수 있으므로 취업영역이 넓은 편이다.

    var isDOM = (document.getElementById ? true : false); var isIE4 = ((document.all && !isDOM) ? true : false); var isNS4 = (document.layers ? true : false); var isNS = navigator.appName == "Netscape"; function getRef(id) { if (isDOM) return document.getElementById(id); if (isIE4) return document.all[id]; if (isNS4) return document.layers[id]; } function getSty(id) { x = getRef(id); return (isNS4 ? getRef(id) : getRef(id).style); } var scrollerHeight = 88; var puaseBetweenImages = 3000; var imageIdx = 0; function moveRightEdge() { var yMenuFrom, yMenuTo, yOffset, timeoutNextCheck; if (isNS4) { yMenuFrom = divMenu.top; yMenuTo = windows.pageYOffset + 262; } else if (isDOM) { yMenuFrom = parseInt (divMenu.style.top, 10); yMenuTo = (isNS ? window.pageYOffset : document.body.scrollTop) + 262; } timeoutNextCheck = 5; if (yMenuFrom != yMenuTo) { yOffset = Math.ceil(Math.abs(yMenuTo - yMenuFrom) / 20); if (yMenuTo < yMenuFrom) yOffset = -yOffset; if (isNS4) divMenu.top += yOffset; else if (isDOM) divMenu.style.top = parseInt (divMenu.style.top, 10) + yOffset; timeoutNextCheck = 10; } setTimeout ("moveRightEdge()", timeoutNextCheck);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