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휴업일은 좀 좋은점도 있지만 않좋은 점도있다.
오늘이 그 좀 좋은점도 있지만 않좋은 점도 있다는 토요휴업일이다.
나는 10시에 일어났다.
원래 눈은 7시에 일어났는데 왠지 더 자고싶었다.
그레서 10시에 일어났다. 일어나서 티비를 봤다. 티비에서 여행갈곳
추천하는 프로그램이 나왔다 나혼자 가고싶다.
난 더 가고싶어할까봐 다른체널로 돌렸는데 거침없이 하이킥을 했
는데 목요일에 한것이다. 그레서 난 봣다 재미있었다. 보다가 다음
카페에서 휘휘 젓고있다가 메일 정리하고 컴터를 껏다
그리고 단어를 외우기 시작했다. 예전에 외웠던거라서
쉽게 외웠다.
외우다가 자버렸다. 날씨가 너무 따뜻해서 이런날씨에는 picnic을
가야 되는건데 너무 재미있을껀데 너무 슬펐다.ㅠㅠ
엄마가 왔는데 아이스크림을 가져왔다.너무 좋았다.
너무 더웠는데^____________________^
그리고 엄마랑 아빠랑 같이 나가기로 했는데 아빠가 갑자기 않간다
고 하니까 엄마는 왜 않간다고 물어보니까 대답이 없어서 그렇게 해
서 엄마랑 싸웠다.
싸워서 스타골든벨도 못봤다. ㅠㅠ 은혁이랑 신동이 나왔는데 ㅠㅠ
그레서 내 전자사전에 만원의 행복 강인편꺼 있어서 그거 봤다.
그리고 효순이 아저씨 아줌마가 오셨다. 그리고 넷이 나갔다.
난 티비를 보고 동생은 컴터를 했다. 그리고 황금신부를 봤는데
아빠가 와서 다른데 돌리는 것이다. 그래서 난 방에 들어갔다.
들어가니까 책상이 어지럽게 해놓아있어서 완전 쓰레기장이였다.
그레서 치웠다. 그런데 그걸 치우는데 1시간이나 걸렸다 깔끔하게
치우니까 너무 좋았다. 그리고 이제부터 일기는 매일매일은 아니지
만 많이 써야겠다. 일기장에는 매일쓸것이다.그리고 일기를 1시간
동안 썼다. 그리고 노래가 나와서 춤을 췄는데 땀이 나왔다. 춤은 재
미있다. 방학때 춤 학원 다니고 싶다. 이런내마음을 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