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여인의 향기"
도나와 프랭크의 표현할수 없는 아름다움이 묻어나는 탱고.
가슴 한구석을 쿵쿵 울리게 하는 바이올린 소리와
중간 중간 도나의 웃음소리.
프랭크의 핫"이라는 외침이.
이 노래 한곡이 끝나도록
내입가에 미소를
내 눈가에 눈물을 촉촉히 적시는거 같아..
아름다운 탱고..
앞을 보지 못하는 프랭크..
어둠속의 느낌과 그녀의 향기만으로 이루어져
더욱 매력적이었던 시간이 아니었을까..?
아마 난 천번쯤 되돌려 본거 같다..
@영화 여인의 향기 中 프랭크와 도나의 소름끼치게 아름다운 탱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