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할아버지가 그러셨어, 사랑할때 잡으라고...
'지금너의자신을보라고'
내자신은 커녕, 내라는 새끼가 좋아하는 사람도 떠나보냈는데..
뭐가 잘랐다고,, 뭐가 잘랐다고..
내자신보라는건지..
지금도 내마음속은 말한다...
너도,지금도 나를 잊지 않았지 ?
라고...
그렇다.. 잊지 않았다..이렇게 대답하면
'잡아' 라는 누군가의 음성..
그음성은 너였던거 같다..

우리 할아버지가 그러셨어, 사랑할때 잡으라고...
'지금너의자신을보라고'
내자신은 커녕, 내라는 새끼가 좋아하는 사람도 떠나보냈는데..
뭐가 잘랐다고,, 뭐가 잘랐다고..
내자신보라는건지..
지금도 내마음속은 말한다...
너도,지금도 나를 잊지 않았지 ?
라고...
그렇다.. 잊지 않았다..이렇게 대답하면
'잡아' 라는 누군가의 음성..
그음성은 너였던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