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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군대 하나 갖고 완전 생색내는데...제 글 좀 봐주세요~~~~

최재혁 |2006.07.25 11:57
조회 1,008 |추천 0

솔직히 10대 초중반부터 시작해서 40년간 한달에 한번씩 생리해야 하고,

20대 후반쯤엔 총에 맞는 고통에 몇배에 해당하는 출산을 하고,

출산후 한달동안 아파서 의자에 제대로 앉을 수도 없는 고통..뭐 그것까지 참는다 해도,

// 위에 글은 잘 모르겠지만..

 

출산뒤에 여자들 20년간 양육과 가사일...그리고 맞벌이 안하면 살 수 없는 요새 세상에...맞벌이까지 해가면서 그렇게 여자로 사느니...차라리 군대 2년 갖다오는 남자들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부럽습니다....

 

//이건 여자 하기 나름이 아닐까요.

속직히 가사일 물론 힘든 거 알지만

나가서 돈벌어 보십시오.

직장상사한테 욕먹어 가면서 돈벌어 보면

가사일은 쉬운것입니다.

가사일은 일만하면 되지만 회사 다니면 사람들도 상대해야합니다.

 

맞벌이 할거면 가사 분담 반반씩 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남자 만나세요..

그런 생각 가지고 있는 남자들 많습니다.

남자든 여자들 좋아해서 결혼했으면 서로를 위해서 생각하는게

당연한거죠.

미래를 너무 부정적으로 보지 말아요.

 

남자들이야 말로 20대에 군대가서 개고생하고

갖다오면 가정을 책임질 생각에 복학생이란 말 들어가며 학점 4점대 맞으며

대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합니다.

그리고 취직해서 돈벌고 아내와 자식들을 위해서 일합니다.

여자들은 자신들의 꿈을 위해서 직장을 찾지만

남자들은 돈을 위해서 직장을 찾습니다.

여자는 어느정도만 돈을 벌어도 되지만

남자는 많은 돈을 벌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능력없는 사람이란 소리 듣지요.

그래도 투정부리지 않는게 남자입니다.

 

아버지가 된다는 건

그렇게 쉬운게 아니지요.

당신의 아버지를 한번 보세요.

그럼 느낄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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