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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기분 드러워지는 별자리점

김욱 |2007.07.15 21:38
조회 163 |추천 1

1. 양자리(3월 21일~4월 19일)




황도의 첫번째 별자리 양자리에 태어난 사람은 자기 주장이 강하고 외향적인 성향을 띤다.


다시 말해서 자기가 제일 잘난줄 알고 남들은 다 자기 꼬붕으로 여긴다. 남의 기분이라고는 눈꼽만큼도 배려할줄 모르는 엄청난 뻔뻔함으로 일단 자기 마음에 조금 들었단 싶은 상대는 그게 심지어 동성이나 근친이라 해도 무턱대고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착각에 빠지게 되며, 언제나 자만에 차있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약한척, 착한척,피해자인척 연기의 대왕이다.


따라서 양자리의 사람이 슬퍼하는 모습에는 그것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한번쯤 생각해보아야 한다. 주의 사람들이 피곤해지는 성격이 아닐 수 없다.


혹시 주변에 양자리 친구가 있다면, 일단 그 앞에서 뭘 잘하고 못하고는 능력에 관계된 이야기는 절대로 해서는 안되며, 질질 짜거나 심각한척 하거든 걍 한대 패줘라.


잘난것도 없이 잘난척 하는 양자리는 12개 별자리중 가장 재수없는 성격이다.


양자리는 성도착증 환자와 강간범들이 많다.






2. 황소자리(4월 20일~5월 20일)




황소자리는 고집이 세고 자신의 원칙에 지나치게 엄격하다.




굉장히 신중하게 판단을 하기 때문에 점심으로 라면을 먹을지 밥을 먹을지를 결정하는데도 수만년은 걸리고 대부분의 경우 남들의 판단에 휩쓸려 자기 주장없이 살아가게 된다.


이렇게 사느니 차라리 자살해버리겠다.


양자리와 황소자리가 친구가 된다면 황소자리는 철저히 양자리의 시녀노릇을 할것이고 둘이 싸운다 해도 먼저 사과하는건 언제나 황소자리다.


나약함,게으름,우유부단함,태만 등 인생에 실패하기 위한 조건은 모조리 갖추었으니 혹시라도 황폐한 인생을 살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는 너무나도 잘 맞는 별자리다.


연애운을 말하자면 원래부터가 자기 주장이 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여왕 노릇을 해줄 사람을 찾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래도 자기 인생 실패하느니 남의 시종으로나마 좀 살아보는것이 좋지 않은가?


황소자리는 알콜 중독자와 자폐증이 많다.






3. 쌍둥이자리(5월21일~6월 21일)




쌍둥이 자리는 영리하고 재치있으며 매혹적인 줄 "착.각.한.다"

웃기지도 않는 장난을 치면서 상대가 즐거울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 장난을 끝없이 반복하는 정신 박약의 기질이 보인다.


스스로 섹시하다고 생각하는 변태이며, 그와 함께 있는 한 적어도 심심하지는 않을 것이다.


원래 미친 사람과 함께 있으면 피곤할 뿐 지루하지는 않으니까.

정신상태가 이상하므로 쌍둥이 자리가 변덕을 부리고 미친짓을 해도 당황하지는 마라.


쌍둥이 자리와 사귀기 시작했다면 어서 빨리 헤어지는게 백해무익할것이다.


한달 내내 깊이 사랑했다가도 양말 색깔 하나 때문에 "우리 헤어져"라고 쇼를 하는 것이 바로 쌍둥이 자리다. 누가 고민에 빠져 있어도 장난이나 치는 미친인간이라 굉장히 짜증스럽다.


쌍둥이 자리는 당연하게도 정신 박약아와 조울증이 대부분이다.





4. 게자리(6월 22일~7월 22)




게자리는 감성이 예민하고 동정심이 풍부해서 조금이라도 잘났다간 주변사람들을 다 거지취급하는 경향이 있다.


꼴에 돈은 무지 밝혀서 부자가 많으니 주변에 게자리 친구가 있다면 아부를 조금 떨어줘도 좋다. 그러나 돈만 빼면 이 사람은 시체나 다름없다.


남다른 재능이나 성격적인 장점이 하나라도 있다면 기적이며, 외모도 아주 못생긴 경우가 대부분이다. 돈 좀 많이 벌면 성형수술이나 해라.


부자들이 다 그렇듯이 겁쟁이에다 지극히 수동적인 삶을 사는 인생 실패자니 돈 많다고 부러워하지 말고 좀 불쌍하게 생각하자. 걷다가 다리가 아프면 이렇게 걸어다녀야만 하는 세상에서 살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는 과대망상증이기도 하다.


어려운 상황이 닥치면 절대로 책임지지 않고 도망쳐버리는 유치한 놈들이니 같은 팀에 들어가 일을 하거나 하면 굉장히 괴로울 것이다.


게자리는 노출증과 도벽으로 유명하다.






5. 사자자리(7월 23일~8월 22일)




그의 낙천적이고 관대한 마음씨는 상대방으로 하여금 " 과연 이 색히는 뭘 믿고 이따구로 사는 걸까"라는 의문을 들게한다.


비범한 결단력과 창조력으로 쌍둥이 자리와 함께 정신병동 부동의 공동1위를 지키고 있으며 도덕적 감각이 결여되어 있어 범죄를 저질러도 떳떳한 불한당이다.

 

만화나 영화의 명대사나 명장면을 따라하는 재능이 있어 조금 멋있어 보일지도 모르지만 그것이 단순한 쇼라는 것을 언제나 잊어서는 안된다.


모든 사람과 "자고" 싶어하는 박애주의적 성경향을 띄며, 결코 한 사람만 사랑하거나 할수 없는 줏대없는 성격이다.


인생관 역시 한가지 길로 계속가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늙어서 만나면 거지나 범죄자중 하나가 되어있을 인간이다.


즉 이 사람과 친해질 필요는 전혀 없다. 인생에 도움이 안되는 인간이기 때문이다.


사자자리는 노숙자와 양성애자가 많다.






6. 처녀자리(8월 23일~9월 23일)




처녀자리는 육체보다는 마음을 높이 평가할줄아는 안목으로 돈을 밝히고 기회주의적 악인들이다.


이 인간들은 고상한척이나 얌전한척은 타고 났으며 사람에 따라 차별적인 대우를 해서 기분을 망치는 것 역시 천부적이다. 반면 지능지수가 딸려 거짓말을 못하기 때문에 바보스럽기도 하다.


약속을 잘 지키는 자리로도 유명하기 때문에 처녀자리 사람들과 원한관계를 맺는것은 굉장히 위험하다.


이 사람들은 벽에 똥칠하는 나이가 되어서도 복수를 하고야마는 집착증이 강하다. 조그만 잘못이라도 다 따져야만 직성이 풀리는 피곤한 성격이며 소심해서 어깨만 부딪혀도 한달은 고민하는 인간들이다.


혹시 처녀자리의 인간을 죽이고 싶거든, 뒤에서 소근소근 험담만 해도 알아서 자살해줄것이다.


트렌디 드라마에 나오는 겉다르고 속다른 악녀들은 죄다 처녀자리 인간형이다.


처녀자리는 앞서 말했듯이 기회주의가 많고 선악 구별의 개념이 없어 범죄자도 많다.






7. 천칭자리(9월 24일~10월 22일)




이 별자리는 대화를 이끌어 나가는 재능과 뛰어난 이해력, 순발력으로 천부적인 사기꾼이라고 하겠다.


이 사람들이 아주 좋은 친구로 느껴진다면 당신은 사기를 당하고 있는 것이다.


천칭자리는 조직 내에 불화를 만드는 것이 취미인 인간들이기 때문에 루머나 누명들은 모두 천칭자리가 지어낸 것이며 이런 짓을 하는 이유는 순전히 자신의 취미생활일 뿐이다.


따라서 천칭자리에게 고민상담을 하는것은 미친 짓이다.


고민상담을 하자마자 모든 사람들에게 부풀려져서 유포될것이 뻔한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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